드뎌 오늘 아침에 글을 쓰게 되네여~ㅎㅎㅎ
어제 울 둘째가 잠 못자고 옆에서 자기 봐달라고 하는통에 늦게까지 있지 못했네여~~그래서 좀 일찍? 자게 됐어여~~그래봤자.. 11시 30분 이지만..ㅎㅎㅎ
오늘 30분 앞당겨서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 글쓰려 하니...둘째가 졸랑졸랑 따라나오네여~~
크악~~~~~ 엄마가 없어서 나왔다며 안아달랍니다...
지금...울 둘째 안고 글쓰고 있어여~~ㅠ ㅠ
모처럼 아침에 글좀 쓰겠다 했드만...껌딱지처럼 찰싹 안겨서리.... 엄마상황도 모르고..
오늘 대문 활짝 열어드려여~~ 다들 어여 오셔여~~
좀..심심하시죠??ㅋㅋ 얼마전 아는 동생에게 카톡으로 받은 동영상인뎅.. 남편에게 보여주면 그즉시..애처가 된다고하더군요.. 자기 신랑도 잠깐이지만..변했다고..ㅎㅎㅎ
같이 올려들여여~~ 혹시 아시는 분도 있을 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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