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북클럽 관련 문의시라 일단 몇자 적고 갑니다...
작은기적님이 상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전 5기, 9기, 13기 참여하고 있구요...
5기는 지금은 DK Readers 진행중인데... 4번째 책이니 앞으로 6주간 더 진행될거랍니다...
사회,과학분야 초기 논픽션 리더스라서 그리 어렵지는 않구요...
북클럽 특성이 다 똑같이 뭘 꼭 해야한다는 취지가 아니라...
아이들이 책을 사랑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 더 의미가 있겠지요...
더불어 얻어지느 지식이나 영어습득은 보너스~~ 정도로 생각하시믄 되어요...
아이의 수준? 뭐 이건 적당한 말이 아닌것도 같은데... 상태에 따라 유동적으로 진행하셔두 되니 부담 느끼시지 않아도 된답니다...
9기는 젤 처음 시작한 친정과도 같은 북클럽인데요...
지금은 그림책, 브레인뱅크, 아이캔리드 리더스를 한달 간격으로 진행중이어요...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진행할 수 있다는 점...
13기는 선샤인리더스로 진행중이지만, 이제 마지막 한주를 남겨놓고 있어요...
다음 책으로는 리틀크리터 초기리더스를 예정중인데요...
회원모집을 대대적으로 하게 될지... 기존 분들과 희망하시는 신청자분들에 한해 이어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관심있으시면 둘러보시고... 가입신청버튼 살포시 눌러주시와요~~
제가 생각하는 북클럽은 이렇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사랑하게 한다...
책읽는 습관을 들인다...
영어라는 것이 즐거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구를 만들수 있다...
온라인 상이지만 서로 얼굴보고(사진, 동영상등) 나만의 친구가 생길수가 있어요 ㅎㅎ
엄마들은 수다의 장... 자식키우는 이야기, 고민, 이런저런 일상, 엄마표, 아이표 이야기, 그 어떠한 소재도
다양하게 나눌 수 있는 ㅎㅎ 그러면서 친구도 생기고 정도 생기고...
암튼 북클럽의 좋은 점은 이루다 말로 할 수 없네요...
관심있으신 북클럽에 문을 두드리십시오~~
모두들 환영해 주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