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슬슬 영어 노출을 시켜주고 있어요~
영어 동화책도 보고 dvd도 보여주고 싶은데~
남자 아이들 첫 영어 노출에 좋은 dvd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영어로만 보여주는것이 좋은지
우리말 더빙과 같이 나오는게 좋은지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세 남아를 두고 있습니다.
슬슬 영어 노출을 시켜주고 있어요~
영어 동화책도 보고 dvd도 보여주고 싶은데~
남자 아이들 첫 영어 노출에 좋은 dvd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영어로만 보여주는것이 좋은지
우리말 더빙과 같이 나오는게 좋은지도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도라 dvd와 디에고dvd 강추합니다.
싸방향 상호작용적인 것도 있고 속도도 빠르지 않아요. 무엇보다 dvd와 관련된 리딩교재들이 나와있어서 디비디보고 책을 읽으려고 달려든답니다.
wee sing이 고전 중의 고전이고 또 노래로 되어 있어서 좋기는 한데... 좀 옛것이지요.. ^^:
요즘 뽀로로니 치로니 이렇게 디지털 애니메이션에 길들어진 아이들 눈에는 좀 시시해 보일 수 있다는 게 단점이네요.
저희집 아들도 역시 리틀 아인슈타인 메니아인데요.
리틀아인슈타인은 어려서부터 그냥 영어 자막으로만 보여주었는데, 뭐 해석해 달라고도 안하고... 사실 애니메이션 보면 다 알아듣거든요. 눈치로... ^^:
오히려 한글로 들려주면 나중에 영어로 변환하는데 애먹을 수 있다고 해서 그냥 저는 처음부터 이건 한글이 안나오는 거라고 이야기 하면서 들려주는 것도 좋아요.
리틀아인슈타인은 디즈니에서 나온 것인데
4명의 아이들이 각자의 역할을 가지고 어떤 특정 장소(세계의 문화)에 가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미술작품이나 클래식 음악을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접근하고 있어요.
영어 뿐 아니라 다양한 세계 문화나 미술, 음악적으로도 교육적이고
치로의 클래식 동요보다 훨씬 짧게 영어가사를 붙여서 클래식 음악을 아이와 친근하게 해 준다는 점에서
저는 너무 좋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DVD는 소장가치가 있는 녀석들을 위주로 구매하긴 하지만
요즘은 ip tv에서 카이유니 리틀아인슈타인이니 뽀로로랑 토마스 다 나와서... 저희집은 ip tv 로 이용하는 편이에요. ip 중에서는 qook이 그나마 제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덕분에 저희도 sk로 바꾸고 싶은데 인터넷 선 못바꾸고 있답니다. ^^
상품평 쓰시고 선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