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머리앤님의 글입니다.
이번주는 혼자 녹음했습니다.
딸 아이가 Rob 역할을 하는데, 단어가 어려우니 완전 심하게 버벅버벅...ㅜㅜ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엄마가 옆에서 살짝 얘기해주니 하지 말라고 반항을...;;;;;
그러다가 녹음중에 둘이서 투닥투닥~
정지 버튼 누르고 얘기했지요.
이건 엄마 숙제라고!!!!
삐지신 따님...엄마 숙제는 엄마 혼자 알아서 하라며 퇴장 ㅠㅠ
그리하여 그리 되었답니다. 잉잉~
이번주는 내용이 좀 어려워요. 역시 손에 잡히지 않는 내용은 약한 저......
아이 나를 따르라는 열심히 시켜서 올리는데 제 숙제는....정신 차리고 보면 벌써 목요일!!!
이번주도 띵길까봐 부랴부랴 녹음만이라도 올립니다.
써머리는........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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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yng or normal competition? 숙제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