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맘님 영유 봄학기 신청했다는 글 읽고 급 조바심. . ㅠ
저희 딸아인 이제 6세가 되는데요, 어릴때? 3,4세에 너무 심하게 영어를 좋아해서(제가 살짝 그런환경을 만들긴 했지만. . )영어사전을 숨겨두기도 하고, 다른책을 보도록 노력하고 했던게, 이제는 후회가. . . 제 노력에 점점 영어에 흥미를 잃어가더라구요. . . 이렇게 무지한 엄마일수가. .라며
이제야 장신차린 김에 영유신청하고 다시 딸아이의 영어에 대한 관심을 돌려보고자 글을 쓰고능 있는데. . .완~전걱정, 무~지 떨림, 도와주세요. 오디에 신청하나여? 글고 잘할수 있겠죠? 으으~~~내몸 다요트는 미뤄도 이번 영유노력만큼은 꼭 해보고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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