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블루님의 글입니다.
> 추운날씨속에 다들 괜찮으신가여~~??
> 왠만하면 바깥출입을 자제하시고 묵혀두신 내복꺼내 입고....뉴스에 귀기울일 때인 것 같네여~~
> 세탁기 돌리는 것 절대로 하지마시길...
> 작년에 저희 세탁기가 언것을 모르고 돌렸다가.. 드럼세탁기였는뎅..
> 물이 배수가 안되서 그압력으로 세탁기문이 팍~열리고..물난리났었죠
> 날씨 풀리면 저절로 녹더라고요.. ^^
>
> 엄마표 영어를 하면서 항상 제 실력이 모자람에 반성하게 되고 잘하는 어뭉들 보면...부럽공..
> 우리 읽기방 엄마들은 본인의 영어공부를 어케 하시는지 궁금하네여~~
> 전 큰아이 돌쯤해서 갑자기 영어를 하고싶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 그래서 신랑과 상의해서 둘다 방통대에 편입해서
> 신랑은 경영학과를 전 영문과를 전공하게 되었네여~~ 대학때의 전공과는 전혀 다른 길이여서..
>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신나게 했엇네여~~ 부부가 함께하니 의지도 되고 자극도 되고..ㅎㅎㅎ
> 그렇게 2년 공부해서 졸업하고.. 영어회화반 수업을 듣는데 아는 언니가 사이트 하나를 알려주더군요..
> http://www.siwonschool.com/
> 바로 시원스쿨.... 동생이 여기에서 공부하고 말문이 트여서 외국인 친구만나서 영어 엄청 잘한다고..
> 그래서 바로 등록해 고급과정까정 들었는뎅..이젠..반복 많이 해주면 되는 거였는데..
> 중간중간 자꾸 일이 생기는거예여~~ 아시죠?? 영어는 중간에 끊기면 다시 해야한다는 것..
> 에거거..
> 그전엔..아는 동생과 < 헬로베이비 하이맘>을 매일 전화로 외운것 확인하는 걸 1년 이상 했었는데..
> 지금은 또..이래저래..흐지부지..
> 그러다가 큰애 리틀팍스 시키면서 저도 따라 공부를 했죠..
> 듣기를 많이 했어여..아이들 재워놓고 새벽까지..
> 그리고 MP3에 저장해서 낮에도 듣고 열심히 몇달하다가..
> 또~~뭔 일이 이리도 잘 생기는지..(핑계임ㅋㅋ)
> 이래선 안되겠다..독하게 맘먹고 올한해 열심히 영어에 매진하리라 굳은 결심하고 있는찰라..
> 얼마전 친정집갔다가 우연히 TV에서 ..스타특강- 김영철 편을 하더군요..
> 이방송 보고..김영철 정말..대단한 사람이구나... 멋.지.다...
> 자기가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는지 또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몇가지 알려주었는데여..
> 그 애기들이 참 신선하더군요..
> 영어를 팍 틀려라.. 뻔뻔해져라~~..CNN 들려?? 안들리잖아... 왜들어??
> 영어도 배경지식이 있어야 들린다.. 모르는 단어가 어떻게 들릴 수 있는가.. 당연히 안들리지..
> "니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바꿔라
> 바꾸지 않는다면 불평하지 말라"
>
> 정말 가슴에 팍팍 와닿더군요.... 다들....열심히 하시죠??
>
> http://tvn.lifestyler.co.kr/vod/VODView/201111049689/279854/1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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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tvn.lifestyler.co.kr/vod/VODView/201111049689/279854/19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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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tvn.lifestyler.co.kr/vod/VODView/201111049689/279854/1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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