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B반은 여기로오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07
66


: 푸른희망님의 글입니다.
> 기록적인 한파가 물러나고 조금  따뜻해졌나싶더니 다시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 우리 읽기반 맘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보니,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맘들도 많은 것 같던데
> 따뜻한 물 많이 마시고 건강 꼭꼭 챙기셔요~~^^
>  
> 오늘도 어제에 이어 육아서 내용을 소개해 드리려고해요..^^
> 아마도 아이가 하나인 분들도 계실테고, 형제 혹은 자매 혹은 남매를 두신 분들도 계실꺼예요..
>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아이들끼리 다투는 경우도 많고, 그럴때면 사실 야단을 치면서도
> 엄마인 제 마음조차 갈팡질팡하게 되는 때가 있는것 같아요.
> 저희 큰아이 둘째아이는 여자아이들이라 심하게 육탄전을 벌이지는 않지만,
> 소소한 일들도 다투고 울고 하는 일이 많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마음 속으로 난감할때가 많았는데, 이 글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 소개해드릴께요..^^
>  
> # 형제가 싸울 때 부모가 하기 쉬운 실수 네 가지
>
> 첫째, 누가 잘못했는지 찾아내 야단치기.
> 단순해 보이는 싸움도 단순하지 않다. 그날만 놓고 보면 형이 잘못했지만 전날까지를
> 생각하면 동생의 잘못일 수 있다. 그래서 부모의 판결을 실패하고, 아이들은 서로 부모가
> 상대를 편든다고 생각한다. 형제간 싸움은 사실 형제가 태어나면서 시작된 것.
> 부모는 재판관이 아니다.
>
>  
> 둘째, 둘이 제발 사이좋게 지내라는 말.
> 그 말을 안들어봐서 싸우는 게 아니다. 그 말을 따르기 어려워서 싸우고 있다.
> 결국 부모의 말은 아이들에겐 하나 마나 한 이야기가 된다.
> 부모는 아이들이 말을 안 들으니 화가 나고, 아이들은 부모가 자기 사정을 몰라주니 서운하다.
>  
>
> 셋째, 약한 쪽 편들기.
> 약한 아이를 편드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 그러나 이런 태도가 갈등을 더 키울 수 있다. 강자는 부모가 약자를 편드니 자기가 약자라고
> 착각한다. 약자는 부모를 끌여들이면 자기가 강자가 되기에 몰래 시비를 건가.
> 부모만 가운데서 바보가 된다.
>  
>
> 넷째, 둘이 싸운다고 야단치면서 체벌하는것.
> 부모의 체벌은 잘못할 경우 때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다는 본보기가 된다.
> 동일한 논리로 아이들은 형제 사이에 누군가 잘못을 하면 폭력을 사용하려 한다.
> 부모가 폭력을 보여주면서 너희는 하지 말라는 말은 통하지 않는다.
>  
>
> 싸우지 않는 형제는 없다. 형제간의 싸움은 근절할 대상이 아니라 관리할 대상이다.
> 어느 정도의 갈등은 인정하자. 대신 폭력만큼은 반대하자.
> 옳든 그르든 때릴 수는 없다고 말하자. 그게 전부다.
> 사실은 그것조차 쉽지 않다. 완벽히 막을 수도 없다.
> 하지만 일관된 태도를 갖고 균형을 잡으면 갈등은 점점 약해진다.
>
>  
> "형제끼리 살다 보면 싸우게 되지만 엄마는 너희가 싸우면 너무 속상해.
> 둘 다 엄마 자식인데 마음이 아파. 특히 식구들끼리 서로 때리지는 말자."
>  
출처: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 서천석
"'부모는 아이를 '당장' 변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결국' 변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6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호호하하
  • |
  • 2012-02-07 23:05
답댓글
헉 지금까지 쓴글 다 날아가버렸네 ㅠㅠ
졸린눈 비벼가며 썼는데..ㅇ
이번주 일이 바뻐서 잠수할것 같아 인사수다방에 글 올렸는데 읽기반분들 안보신것 같아 여기에 글 남기고요
어제 읽은책
ㅡ거짓말
ㅡ두발자전거 배우기
ㅡ손톱깨물기
ㅡcloud bread
ㅡ디비디. 먼치

오늘본책
ㅡ거짓말
ㅡ오리는 못말려
집에 오자 마자 책읽고 밥먹고 조금놀다 혼자책보다 잠들었네요. 9시도 안된시간에..
다른 공부하지도 못하고..
쑥퉤해서 죄송하구요. 되도록 잠수 안타도록 할께요 단, 쑥퉤 용서해주시와요~~~~
넘 졸려 이만 =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블루
  • |
  • 2012-02-07 22:48
답댓글

7세주혁 - 오늘 4권( 누계:284권)---------------->>read aloud누적: 190권

read aloud : 1. Camping out /2. Play ball

엄마가 읽어주기 : 3. Dragon's fat cat /4. Dragon's halloween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30분

 

4세 가은 -오늘 0권 (누계:168권)

영상물보기: 백설공주, 고고기글스

 

점점 둘째에게 소홀해지는 것이..누계에서도 고스란히 보이네여~~

하루에 한권이라도 읽어줘야하는뎅..자꾸 핑계만 대니...

다시 마음 다잡고..끝까지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07 23:06
나블루님은 둘째까지 챙기시니 대단하신거예요..
저희 둘째 6살인데 그냥 언니따라 설렁설렁 하고 있어요...ㅋㅋ
올해부턴 둘째도 신경 좀 쓰려고 쑥쑥영유2 신청했어요..잘 돼야 될텐데 말이죠..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오라기
  • |
  • 2012-02-07 18:16
답댓글

자녀를 허락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생각해봅니다

바로 자녀를 키우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고 비로소 성숙한 사람이 되는 과정인거죠

사춘기자녀를 거쳐보지 않으면 모를 감정입니다 ㅋㅋㅋ

기쁨..... 분노........눈물..............인내 ................감사 ........................

 

간만에 일찍 들어왔어요^^

책읽기덕택에 요즘 벨라의 리딩 수준이(뭐 레벨이라고 하기엔 아직 우습지만 ㅋㅋ)향상되는게 눈에 보여

제 스스로 도전을 많이 받네요^^

요즘은 Al lAboard Reading을 주로 빌려 읽습니다

Picture Readers부터 Station stop  1~3까지 있는데 그림읽기단계를 넘어 1에서 지금은 간간히 2까지도 빌려와서 읽게되네요 

책마다 다르지만 1과 2의 차이가 큰게 아니라 할만한듯 ... 눈에 띄는건 2는 Chater로 나눠 있구요

보시라고 사진올려봅니다

*Station Stop 1

            

 *Staion Stop 2

       

누계) 150

 

지난 주말에 도서관에서 작은 책 사진전이 있더라구요

"장화쓴 공주"--바로 벌거벗은 임금님의 손녀라네요 ㅋㅋㅋ

좀 컷다고 사진찍자니 포즈잡네요 ㅋㅋ

주차장에서 비누방울 놀이도 잠깐 ^^-요즘 날씨가 추우니 이렇게 라도 잠깐하니 엄청 좋아하네요

진작에 좀 해줄걸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블루
  • |
  • 2012-02-07 22:53
저책은..벨라가 읽는건가여?? 저정도 읽는정도면..실력이 아주 좋은데여~~
읽기반을 꾸준히...열심히 하셨기에 얻은 결과네여~~^^
저도 읽기반 끝나면 북클럽활동 열심히 해보려고 하네여~~
비눗방울놀이...아이들이 많이 좋아햇겠어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07 23:11
오~~ 벨라 리딩수준 높은데요....
사춘기 아이를 키워보신 선배맘 해오라기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나에게 허락된 아이들의 존재에 대해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6
  • 이전글 거의 1년만이네요...ㅜㅜ
  • 다음글 <#42, 300권 읽기반>A, C반 여기여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만3세 영어시작 팁 부탁드려요
    • 새나
    • |
    • 2012-02-08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4 즐기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 쉬비
    • |
    • 2012-02-08
    49
  • <#43, 300권 읽기반>A, C반 오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08
    122
  • B반은 여기로 오세여~~~
    • 푸른희망
    • |
    • 2012-02-08
    44
  • 영어유치원1 시작할려구여~~
    • 달료
    • |
    • 2012-02-07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영어로 시작하는 수학 동화 12편
    • 부산지영맘
    • |
    • 2012-02-07
    13
  • LG ip 티비에 있는 까이유 질문 입니다..
    • 하람맘
    • |
    • 2012-02-07
    4
  • 다시..시작되는 영어 ㅎ ㅎ
    • 조력자
    • |
    • 2012-02-07
    4
  • 새로운 맘으로 열심히~
    • 카리스마희
    • |
    • 2012-02-07
    7
  • 영유 1과 2 병행하는게 버거울까요?
    • 예인제인맘
    • |
    • 2012-02-07
    11
  • 5세 남아..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 열열심맘
    • |
    • 2012-02-07
    5
  • 거의 1년만이네요...ㅜㅜ
    • 예인제인맘
    • |
    • 2012-02-07
    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