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이 개학이네요~
제가 그렇게 손꼽아 기다리던 개학이라 왠지 신날 것 같은데 이 허전함은 뭔지...
알찬 계획을 세웠으나 생각보다 한게 없어서 그런듯...
그래도 또 새 희망을 안고 2학기 시작해봐요~~~
그리고 더운 여름 방학동안 공부하느라 애쓴 우리 자주방 아이들과
부글부글 하는 맘을 진정시키느라 애쓴 엄마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아직 더위는 끝나지 않았지만 더운데 너무너무 애썼어요~
벤자민은 아이스크림 저는 달달한 아이스모카에 크림 듬뿍 얹어서
2학기 파이팅 하길 바라며 건배~
우리 자주방 친구들도 개학 준비 잘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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