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누리맘님의 글입니다.
아자..아자. 하면서 기운차게 시작했던 300권 읽기... 모두 어느정도 읽으셨나요?이제 3일밖에 남지 않았어요. 그동안 방학이라고 여행을 가신 분도 많으시고 이사를 하신 분들도 많이 계셨지만최대한 빨리 복귀해 주신 분들이 많으셨습니다.모두 모두 감사해요.그렇게 바쁘게 지나가고 아무것도 안한것처럼 느껴지지만 하루하루 저축하는 느낌으로 아이와 책을 읽고 하루 5분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다 보니 벌써 200권 가까이 되는 책을 보았어요. 한글 책은 제외하고 수를 센거니까 이정도면 잘해왔다 스스로 칭찬했다 주고 싶어요.매일 고작 몇권의 책읽기와 들려주기 밖에 안하는 것 같지만 지나고 보니 참 많이 쌓여 있네요.적금통장 보는 느낌이랄까요? ㅎㅎ매일 조금씩.... 이렇게 가는 것이 아이에게도 가장 힘이 되고 매일 공부하는 습관을 붙여 줄 수 있어서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닌가 합니다.그리고우리 300권 읽기반 여러분들과 여러 이야기 함께 나누면서 너무 좋았답니다.ㅎㅎ울 집 제 컴퓨터였으면 멋지게 대문 열려고 생각한 게 있는데 이건 아이패드로 깨작거리고 있으니 답답하게 겨우 이렇게만 대문 열어놓고 갑니다.내일은 더 예쁜 대문 열어 드릴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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