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일도 바쁘고, 이래저래 마음의 여유도 없고, 그래서 엄생영도 못 하고 그러네요..
죄송합니다..(__)
항상 이 맘 때는 반쯤 정신 놓고 사는 것 같은데..
올 해는 일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보다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더 힘드네요..
그래도 옆에 좋은 친구들 좋은 후배들 좋은 선배들 때문에 위안이 됩니다..
다행이예요..^^
혹시 불후의 명곡 보시나요??
저는 요즘 나는 가수다보다 불후의 명곡을 즐겨봅니다..^^
젊은 가수들이 어쩜 이리 노래를 잘하는지..^^
그 중 제일 감동적으로 들었던 임정희의 "내 사랑 내 곁에" 한번 들어보세요..
저랑 우리 신랑은 이 노래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에 불끄고 TV로 봤는데,
둘 다 너무 감동받았었어요..^^
저는 너무 몰입해서 봐서 눈물도 주르륵..^^;;
암튼 이번 주에도 모두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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