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아들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1년 살고 이제 돌아갑니다.
지금 영어에 뚫린 귀와 입을 한국가서도 이어주고 싶네요.
현재 아이에 수준이 듣는건 90% 이해하고요. 말하는 것은 단어들을 약간 조합해서 본인의 의견을 전달하는 수준입니다.
한국말로 치자면 이제 입이 뚫린 아이의 수준 같아요.
i am hurt because my baby. 동생이 귀찮게 하니깐 요런 말을 하네요.
현재 ORT의 stage의 2.3단계를 고려중인데 다른 좋은 책은 없나해서요.
교재는 동화보다는 실생활에서 나오는 영어를 들려주고 싶네요. (그래서 ORT를 봤습니다.)
저는 영어교육에 완전 모르고요. 아이가 미국와서 영어하는 바람에 이제 관심갖고 있습니다.
정보 주시면 감사할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