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윤성누리맘님이 바쁘신가봐요^^
조금 한가한 오지랖 혜원진현맘이 기다리다 못해 먼저 문을 엽니다.
지난번 제 차례일때 윤성누리맘님께서 하루 대신 열어주신것에 대한 보답입니다^^
(오늘 제가 좀 일찍 6시에 일어났거든요. 애들 보내놓고 조금 한가해요^^)
여기 여수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벌써 커피를 두잔째 마시고 있어요.
비가 오면 왠지 커피가 무지하게 땡기잖아요. 그치 않나요^^
300권 읽기방에 가입하고 큰아이 집듣반을 하면서 올겨울방학동안 도서관에 참 열심히 다녔어요.
매주마다 도서관에 가서 책읽고 본인의 대출증으로 책도 5권씩 빌리고...
예전에 쑥쑥에서 자기동네 도서관을 자랑하던 때가 있었어요.
그당시 우리의 도서관은 그다지...볼것이 없는 곳이었는데
지금은 새롭게 단장하여 멋진 한옥어린이도서관이 되었네요.
지난번 도서관 나들이에서 사서님 양해를 구하고 사진을 찍어왔어요.
저희 도서관 구경하시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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