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기방 마지막날이네요..
그동안 열심히 하신 맘들 보면서 이노래가 문득 생각이 났구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해서 여러분께 노래한곡 들려드리고 싶어서요,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읽기방 마지막날이네요..
그동안 열심히 하신 맘들 보면서 이노래가 문득 생각이 났구요,
제가 좋아하는 노래이기도 해서 여러분께 노래한곡 들려드리고 싶어서요,
수고하셨습니다..
준혁재정맘님, 약속하신(?) 노래 잘 들었어요.^^
우리 앞으로도 북클럽에서 계속 만날수 있어서 기뻐요.^^
사랑과 정이 넘치는 울 준혁재정맘님~~~.
태슬 공부도 열심히 하셔서 올해
아이들과 엄마 모두 쑥쑥 성장하는 한해될듯 같네요.^^
아~ 아침에 일어나서 노래듣고 있는데 ~
너무 행복하네요~~~
읽기방이 없으니 정체없어 헤매고 있는데
좋은 노래를 들으니 오늘하루 행복할것 같아요~~
감사해요 언니~~ 뿌잉뿌잉 ㅋㅋ
아. 아까 듣기만 하고 댓글을 못 달아서.. 야밤에 자다 깨서 댓글 달아요. ㅎㅎ
제가 이 노래.. 무진장 좋아하는데 어찌 아셨나요? 준혁재정맘님 덕에 행복하고 즐겁게 300권 읽기를 마치네요.
너무 따뜻하고 즐거운 우리 반.. ㅎㅎ 정말 좋은 분들을 너무 많이 만나서 행복하고 고마웠어요.
아.. 낼 올라가지 않음.. 정말 준혁재정맘님 함 뵈야 하는데.. 흑..
여름방학 때 또 내려올테니까.. 그때 꼭 뵈요~~~
유머글-남편 키우기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