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날 밤에 1시간 30분이상 컴퓨터랑 씨름했다가 넘 졸려 오늘 올립니다.
간신히 아들 달래 녹음했더니 컴퓨터도 내 속을 태우더라구요^^
엄마위해 공부하는 것 같아 "다 때려치워!"
라고 하고 싶었지만 꾹꾹 참고
아들 공부 좀 시켜보겠다고 안 되는 영어를 했답니다. ㅎㅎ
금욜날 밤에 1시간 30분이상 컴퓨터랑 씨름했다가 넘 졸려 오늘 올립니다.
간신히 아들 달래 녹음했더니 컴퓨터도 내 속을 태우더라구요^^
엄마위해 공부하는 것 같아 "다 때려치워!"
라고 하고 싶었지만 꾹꾹 참고
아들 공부 좀 시켜보겠다고 안 되는 영어를 했답니다. ㅎㅎ
ㅋㅋㅋ 울 아들램들도 왜이렇게 속을 태우는지요...
아빠말은 단번에 알아서 듣고...
엄마말은 아주 무시하더라구요... 엄마를 너무 편히 생각하는 거겠지요??
요새 정말 아들놈들 눈치보는데 정말 ㅋㅋㅋㅋㅋ
성민주맘도 화이팅이어요 ~~~
빌어야해요..
혼내믄 안되어요..
이것들은..... 사람이 아닝께로..
어르고 달래고 이삐다 해주고
먹을 거 살살 주믄서 쓰다듬어주야해요..
우리는 그나마 쪼~~끔 사람이니께..ㅎㅎ
같은 중학교 1학년끼리 잘 해봐요.민이! 화이팅!!
12 Selina
11 로버트
6번 키라 9주차 숙제 제출
[과고생들과 함께 미국교과서를]시즌2 10주차
***6분영어(Bullying or normal competition)-1/16까지
bullying 그리고 뒷북
I'm so sorry, I'm too late n.n
중 1민
중2 kev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