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세상에 이런일이..방송프로그램에 영어할머니라고 소개된..
76세 김영희 할머니..
저 어제 완전히 감동 먹었습니다...
할머님도 그 시대에 그랬듯이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초등학교도 제대로 졸업을 못하실 정도로 한글도 제대로 모르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영어 실려만큼은 거의 고급수준이라 해도 손색이 없을만큼 거침이 없으시죠..
영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가 26년??전 tv에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영화를 보시는데..자막이 너무 빨리 지나 가니 ..제대로 영화를 볼수가 없어서...
그때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할머니는 길에서 외국인을 만나면 거침없이 대화를 시도하십니다..
댁에서는 미드라마...자막이 나오면 가려서 보시고..
그앞에서 배우의 대사를 반복해서 따라 하시면서 시청을 하시더라구요..
뭐든 뜻이 있고..
꾸준히 하면 당할자 없다라는 것을 보여주신 할머니...
그동안 엄생영도 시들시들...했는데..
자극받아 열심히 해볼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