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처음 시작할때..영어 낯가림이 있어서 애를 태우다가..
caillou를 조금씩 좋아하기 시작하더라구요..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그러더니..어느날 갑자기 caillou 인형이 갖고 싶다는 거예요..
이 맥을 끊을 수는 없고..몇칠을 열심히 인터넷 검색하다가..
결국에는 제가 만들기로 결심했죠..
제 속옷으로 그리고..안 입는 청치마 뜯어 바느질하고..
아이들 어릴때 양말, 신발 총 동원하여..
단 이틀만에..완성이 되었답니다..
지금은 아이들 품에서 많이 낡고, 초라해졌지만..
그 기쁨은 아직까지 간직하고 있어요..
아즐랩에서 쓰려고..사진 찾다가 오랜만에 사진을 보게 되었답니다..^^

오늘의 동영상은 caillou 테마송이예요..^^
엄마들도 아이들과 신나게 불러보면서 함께 봤으면 좋겠어요..^^
카이유는 영어뿐만아니라 보고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서 더~좋더라구요..
따뜻한 엄마, 아빠의 모습이 자꾸 떠올라요..^^
봄이 기다려 지는 요즘..^^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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