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번째 랩북까지의 숙제 제출 체크 현황 올립니다~^^
아쉽게도...Cloud Bread 랩북은 숙제 제출이 가장 저조하였습니다. ㅜ.ㅜ

밀린 랩북 어서 어서 마무리하시어~
랩북 5권 완성 후 영예의(!) 수료증을 받아보아요~!! ^^*
네번째 랩북까지의 숙제 제출 체크 현황 올립니다~^^
아쉽게도...Cloud Bread 랩북은 숙제 제출이 가장 저조하였습니다. ㅜ.ㅜ

밀린 랩북 어서 어서 마무리하시어~
랩북 5권 완성 후 영예의(!) 수료증을 받아보아요~!! ^^*
근데...왜 제글은 자꾸 그림이 깨지는 걸까요??
댓글로 직접 안하고 복사해 와서 그런가요?
어떤땐 깨져있고...어떤 땐 또 떠있고...
자꾸 신경쓰이네요...
지난번에 댓글에 글올리다 2번인가 날려먹곤...
블로그에서 복사하는데...그게 문제인가요??
http://blog.naver.com/eva3456/70132122494
6세 아들래미 욱이랑 5번째 랩북~
Quick as a Cricket
또 늦은 숙제제출입니다...

우선 책 읽어봤어요..
욱도령 원에서 처음으로 선생님이 읽어주신 책이라 베스트가 된 책인데...
언젠가부터 CD만 남고 책이 안 보여
CD만 듣고 오며가며 도서관과 서점에서 보일때 마다 읽어주는 책인데..
활동위해 도서관서 대여해와 오랫만에 집에서 읽어봤어요..
근데...읽어보랬더니 읽는건지 외우는건지~
우선 내용중에 많이 나오는 형용사들에 대한 활동을 몇가지 해 봤어요..
우선 첨부해 주신 자료중 재밌는 표정판 만들어 활동해 봤어요..
욱도령 sleepy 눈과 tired 눈 넘 재밌다며 완전 좋아라 합니당..
올레 홈 스쿨사이트에서 받아 활용했던 그림카드 이용하여
spelling을 익히기 위해 몬테식 카드활용(몬테 언어영역-세부분 어휘카드) 방법을 사용했어요.
우선 자료를 두벌 프린트하여
정정카드(그림과 글씨가 함께 있는)와 그림카드(그림만 있는), 명칭카드(글만 있는)
3세트를 준비합니다.
[활용방법1]
1. 정정카드를 순서대로 하나씩 정렬해 놓아요..
2. 정정카드와 동일한 그림카드를 찾아 옆에 놓아준다..
3. 그림카드에 해당하는 명칭카드를 정정카드와 동일하게 찾아 그림카드아래에 놓아준다..
--어린 나이의 아이들(같은것을 구분하는 정도의 아이들)에게 활용하는 방법이구요...
[활용방법2]
1. 그림카드를 하나씩 정렬해 놓는다..
2. 해당 그림카드에 해당하는 명칭카드를 찾아 그림카드 아래에 놓아준다..
3. 해당 정정카드를 이용하여 그림카드와 명칭카드가 잘 매치되었는지를 확인하고..
혹, 잘못된 것들이 있으면 스스로 정정하도록 유도한다...
--문자를 인지하거나 스펠링을 알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용하세요...
욱도령은 아직 스펠링을 알지는 못하나 한참 파닉스에 관심이 많은 상태여서
스펠링에 관한 관심도도 놓일겸 2번째 방법을 활용해 보았어요..

책의 주축인 반대말도 익혀보았어요..
퍼즐모양의 활동과 상반되는 두 단어찾아 미니북 만드는 활동 해보았어요..
올려주신 자료중에 있던 워크시트지도 풀어보았답니다...
그림으로 각 형용사 익히기...반대말 연결해주기.쓰기도 있고..
그림보고 해당 설명에 대한 항목찾기...또 문장의 진위판단 등
재밌는 구성으로 형용사들과 반대말을 익힐 수 있는 시간들이였어요..
이번엔 동물관련 활동들 살펴볼께요~
공룡으로 시작된 동물 사랑이 계속 되고 있는 욱도령...
좋아하는 동물관련 활동들이어서 즐거워했답니다...
우선 곤충들 갯수세는 아코디언 북 만들어봤어요...
내용중에 수매칭은 지난 욱도령이지만...
페이지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각종 곤충들의 이름 익혀봤어요...
또 도울들 이름익힐겸 좋아라 하는 미니북 만들기 해봤어요..
자료들에 나와있는 동물들..
자기가 좋아라하는 predator들이 영~~안나오자..
빈종이에 각종 predator들의 미니북을 만드는 욱도령~
스티커북의 이상한 놈들은 다~모아놓고 좋답니당!!!!

이번엔 주 활동이 되었던 동물분류...
각종 분류들 그동안 해봤는데...
이번엔 척추동물 vs. 무척추동물,
척추동물을 어류,양서류,파충류,조류,포유류로 분류하는 활동해 봤어요...
공룡을 좋아하여...반이상 공룡이 키워준 욱도령...
지금까지의 영어도 좋아하는 공룡책들이 영어책이어서 였던것도 많은 이유였듯이...
아직도 발음하기 힘든 단어들을 엄마보다 더잘 알고 있다지요...
(아이러니는 양서류, 조류..뭐 한국어로는 아직 자주 헷갈려한다는거...
뭔가 잘못됐죠???)
각 아이들 특징알아보고..분류도 해보고..
(그림카드를 땀 뻘뻘 흘리며 분류하는데...
뭐 저걸 저리 열심히 하나?? 싶더라구요...)
미니북도 만들고...
난생과 태생도 이야기 해보고...
카드 분류놀이도 해보고...
영어퀴즈도 내고 맞추고...랩북이래 최고의 참여도를 보였던 활동이었어요..
(동안엔 집에 있는 각종 교구와 인형들, 모형들이 다 동원되었었으나..
이젠 프린트된 카드로 할 수 있어 넘 간단하고 좋았던 욱이맘입니다..)


인욱이가 내는 영어퀴즈한번 맞춰보시겠어요?
알낳는다는 표현의 바디랭귀지까지 정말 도치맘 눈엔 정말 귀여운 모습입니다...
한참되던 퀴즈쇼는 아빠의 퇴근으로 끝나버렸답니다....
이제 5회의 1차 아즐랩 모두 끝났네요...
자꾸 지각제출해서 명목이 없지만...
그래도 뭔가 일단락 낸거 같아 뿌듯합니다...
우리모두 축하해요~
우리도 늦었지만 숙제 올리려 왔어요.
이번에는 댓글도 못 달고 .. 이러고 늦게 완성되어서 늦게 들고 왔답니다.
가온 -8세, 솔-4세
#1.Down by the station
역시 이 책은 솔이가 좋아하고... 가온이는 city만들기에 집중 했어요.
하는 도중 솔이가 맘대로 가위로 대고 잘라서.. 형체를 알 수 없는 것들도 생겼어요 ㅎㅎ
아래 사진은 게임 센터 의 버스 타고 있는중입니다.

표지입니다. ---

우리도 시시맘님의 아이디어를 이어 받아서 .. 책을 복사하여 . 찍찍이 활용하여..
책 내용을 한번에 알게 했고..
정아님의 .. 원글대로 .. Who says? 라고 말하고 .. 대답하고 했어요.

솔이가 좋아하는 그림 따라서 그리기.... 완전 완전 좋아하지요.
그리고 그림자와 원본 그림 찾기..잘 찾아서 가온이랑 엄마가 칭찬 세레를 엄청 했지요.

시티가 커져서 파일을 네개를 연결했어요.. 가온이가 자세하게 그림을 그렸는데 ..신호등도 그리고 ..
산책하는 강아지등도 그렸는데 .. 사진을 너무 작게 올렸는지 잘 안 나왔어요..
나머지 타요라든지..그런 차 종류들은 코팅해서 ..
책살때 .. 왔던 비닐을 파일에 붙였서 보관함으로 만들었어요. .

책 마지막 페이지는 게임을 넣었는데 .. 사진을 안 찍었나 봐요 .. ㅠ.ㅠ
게임도 솔이랑 가온이랑 셋이서 가위바위보를 잼나게 햇었답니다.
#2 quick as a cricket
가온이는 이 책을 보고는 메뚜기의 .. 허물 벗는 과정을 여러번 했답니다....
그 과정을 책에다가 만들어 보고 싶어서.. 색종이로도 .. 메뚜기 허물을 해 보기도 하고 .. 털실로 해보기도 했지만.. 생각 만큼 좋은 아이디어가 아니라서 . . 일단 책을 복사해서 붙이고 ..
솔이와 가온이가 직접 메뚜기 허물 벗는 놀이만 했어요..
그런데 .. 사진으르 보니.. 허물과 상관없는 듯합니다.
씽크대 망을 사용하고.. 갈색 담요를 사용해서느..... 둘이서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고 깔깔 거리고... ㅎㅎ

중간에 .. 프린터기가 에러가 나서 좀 애 먹었어요..
지금도 완전하게 고쳐지진 않아서 신랑이 내일 일본으로 도착하면 .. 다시 어찌 손을 봐야 할듯 해요.
프린터기 에러로....색감이 엉망징창으로 나왔어요.
(I'm Sol) (I'm Gaon)

둘이서 .. 이것만 따로 가면 처럼 하고 다니고 싶다고 해서 ... 요렇게 해서 .. 가온이랑 솔이가 가면처럼 하고 밥도 먹고 ... 자는 척도 하고 .. 저기다가 가온이가 이름을 적었는데 ...글자가 안 보이네요.
장난만 치고 .. 랩북진도는 안 나가가고 .. ㅎㅎㅎ

역시 . .. 아이들이 .. 감정 표현하는 저 액티를 무지 좋아했답니다.
솔이도 말도 하면서 .. 돌리고 .. 무지 즐거워했어요.


story 부분은 그냥 한글로 다시 워드쳐서 문장을 아예 다 만들어서 ..
그림을 바탕에 올리고 .. 그 아래 문장 카드를 끼우게 했어요.




이번 책에 아무 생각없이 .. 사이즈 생각 안 하고 .. 프린터의 고장도 있었고.. 일단 인쇄 부터 햇었는데 .. 프린트용지가 너무 커서 .. 좀 곤란햇어요,
좀 허접하게는 보이지만.. 만드는 동안 두 아이가 즐거워햇고.. 자료들이 좀 많이 남아서 .. ..
지금 어디에다 이 자료를 사용할까 고민중입니다.
지각 하니깐... ㅋㅋ 별로네요
아즐랩 2부터는 이사할일 없으니..ㅋㅋ 지각 안 할게요
자료 올려주신 정아님. 끌라라님 .모두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자료들이 좋아서 일단 모두 프린트 했고 ..책에는 못 붙인 자료들이 많지만 ..
우리들만의 방법으로 자료를 사용할 예정입니다. ..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원영사랑님.. 고생 많지요?
멤버들 챙긴다고 그리고 추가 자료 올려주신다고 수고 많았어요.
아즐랩 2에서는 시간내에 제출 할게요 ~~~
[미니북프로젝트] 시작합니다!!!(시작날짜 수정)
[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7 놀면서...
[아즐랩 시즌2]공지입니다 ^^
매일 매일 읽기방#1 (누구나 참가 가능)
[엄생영 외우기]누구나 참가 #밤인사하기&자다깼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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