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남아 3세 여아를 둔 대전맘이예요.
작년 8월경 부산에서 대전으로 이사와서 지금 열심히 적응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쑥쑥을 안지 5개월 정도 되어가네요.
처음 선배들의 글을 읽고 정말 잠을 이룰수가 없었어요.
저의 무지함과 게으름을 한탄하며....
매일 눈팅하다 조금씩 조금씩 엄마표 영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선배맘들의 시행착오, 성공담을 열심히 보며 몇년뒤 제 아이들과 저의 모습을 떠올려본답니다.
아직까지는 모험이라고 생각 해요
과연 제가 우리 아이들을 잘 이끌고 갈수 있을지... 걱정이 큽니다.
이번 봄학기 영어유치원을 시작으로 더이상 두려워 하지 않고
엄마표 영어에 열정을 쏟아 부을 예정입니다.
항상 쑥쑥에서 기운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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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제이맘님 따라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