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욜~ :)
제가 자주 가는 카페에서는 가끔 이런 제목으로 글이 올라옵니다.
"싸운 후 신랑한테 밥상 차려주나요?"
대부분...우리 멋진 어멍들께서는.........그란 기 어딨노~ 뭐 이런 반응들이시죵..ㅋㅋ
제일 재밌었던 분 댓글은........ㅋㅋㅋ
신랑이 완전완전 정말정말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만든 다음....
밥을 아주아주아주 조금....준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먹고 싶은데...확! 더 먹고 싶다는 말을 못하며 눈치를 보는 신랑을 보면 그게 그렇게 꼬시답니다!!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래 사진을 보고 그 생각이 나기도 하고..
우리 쑥맘들은 어찌하시나~ 궁금해서 올려봅니다옹~

이 사진을 올린 기사에 따르면...
첫 번째 사진은 시리얼이라는데...제 보기엔.....백퍼....개사료........로 사료되옹니다~
두 번째 사진은 초밥 만들려다가 과자로 완성된 것이라고 하고요.
세 번째 사진은.....밥 대비 카레 양이 증말 쬐까네~한 커뤼 라이스~(이름 바꿔야 겠네요. 라이스 커뤼..ㅋㅋ)
네 번째 사진은 옴마야~ 그래도 요건 밥 한 그릇 뚝딱~ 하겠구만!
댓글들은..뭐...싸우고 차려준 것만 해도 어디냐~ 이렇더군요. ㅋㅋ
신랑과 싸우고 난 뒤, 우리 쑥맘들 밥상은 어떠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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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 제이맘님 따라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