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채널 돌리다 봤는데... 4살,6살,8살 이렇게 3명이 나왔는데....영어 참 잘 하더군요..
엄마들이 하나같이 별거 가르친거 없다고 하더만...
실제 생활 보여주는거 보니....엄마들 영어 실력도 만만치 않더군요..
아이들이랑 영어책 읽어줄때 보니....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영어와 액션으로 설명해주더군요...(우리말은 전혀 사용안하구요..)
한 아이는 아빠,엄마 부모님 모두 영어 잘 하더군요...영어로 놀더군요...아빠까지 그렇게 열심히 해주니 아이가 잘 하지 싶더라구요..
그거 보니 한숨도 솔직히 나왔어요....엄마,아빠가 일상적인 대화를 거의 영어로 평소에 사용하던데...
솔직히 그렇게 할 부모가 얼마나 될까 싶기도 하고... 영어책을 하루에 20권 이상 읽는다는거도 대단하고..
한마디로 참 대단한 아이들 뒤에는 대단한 부모가 있구나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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