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단비 처럼 늘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는 지연님의 글 늘 감사히 잘 읽고 있어요..여기는 인도양에 있는 조금한 섬나라 스리랑카예요..파견근무 나온 남편따라 2년째 살고 있는 두아이의 엄마랍니다...가끔 타국생활에 지쳐있을때 지연님의 진솔한 다이어리는 저에게 행복감을 안겨준답니다.... 늘 지금 처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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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Time】숲 한가운데에...가만히 멈추어 서 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