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7
주말을 알차게 보낸 듯 하지만.심적으로..우울합니다.
아이들 소극장 공연이..헨젤과 그레텔이여서..출발 전에..한글 책 한번 읽어주고.

기원이가..2009년 8월 생인데...이젠...공연장에서..돌아다니지는 않네요..ㅋㅋ
아울렛이였던...곳이..리모델링을 하더니..완전...멋져졌어요.

I LOVE 시리즈 중에 한 권이라는데..다른 도서들도...좋을 듯 싶어요. 아마존에서..미리보기 가능하군요
트레인 제목 클릭하시면.아마존으로 링크걸어두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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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일러스트 : Philemon Sturges / Shari Halpern |
| I Love School! |
작가/일러스트 : Philemon Sturges / Shari Halp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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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는 잘 가질 않는데...생필품 쇼핑때문에..어제는...오후 내내...쇼핑하느라
그냥..눈으로 구경만 해도..이리 시간이..쏜살같이..흘러가니..나 원..참.
신랑과 저녁식사 때...오늘 저의 스케줄 이야기를 하다..그이 왈.
"결국 자기한테. 쓰는 시간이..하나도..없으니...삶이..재미가 없지."
오늘아침엔....출근 전...수현이..챙기는데..절 보더니.
"엄마의 삶의 무게가.."
에구..진정 이런다면서...다음 번엔...어떤..놈일지..또 궁금하다니. 미치겠슴다.
아차..이 소리를 하려고 한게 아니라...마트 아이들코너에서..신학기이니..이거저거...학용품이..
그 중에..몇 번..눈에 보이니 했는데...토미카라는데..하나에..삼천냥이래요. 아이들 왠만한 장난감가격이.
워낙 높으니...ㅋㅋ..삼천원에...하나라...
그래도...뭐가 있나...찰칵했지..그런데..오늘 검색해보니...음..손이 가네요...쩝..


한글책
57.치마를 입어야지 ,아멜리아 블루머
58.신데렐라
59.백설공주
60.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61.헨젤과 그레텔
영어책
69.Maisy's year
70.Maisy's Big Flap book
71.Maisy goes swimming
72. Maisy's ABC
73. Maisy's Nature Trail
누적
한글책 61권 영어책 73권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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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생영외우기]친구와싸웠을때+형제끼리싸웠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