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따라다니는 엄마표!!!
엄마랑의 공부가 최상이라죠?
아이만 따라 와 준다면...
성취감도 느끼지만 허탈감도 ....
큰아이, 작은 아이, 살 림, 아이들 공부....
언제 쉬어야 할지???
아이들 결혼 후? 자유...시간... 생길까요?
늘 따라다니는 엄마표!!!
엄마랑의 공부가 최상이라죠?
아이만 따라 와 준다면...
성취감도 느끼지만 허탈감도 ....
큰아이, 작은 아이, 살 림, 아이들 공부....
언제 쉬어야 할지???
아이들 결혼 후? 자유...시간... 생길까요?
저도 6세, 2세 아이가 있는데 큰 애 영어부터 엄마표로 한번 시작해 보려고 해요
엄마표가 최고인건 알겠는데 워낙 열심이신 분들이 많아서 시작도 하기 전에 제가 잘할 수 있을지 겁부터 나네요
애들과 함께인걸 즐겨야 하는데 저도 혼자만의 고독한 시간이 문득문득 그립네요 ㅠ
쑥쑥에서 용기 얻어갑니다~
저도 5년째 엄마표를 하고 있네요. 아이들 4,5세부터 영어부터 시작했는데 못하는 영어도 했는데
다른것도 돈들여 하려니 사실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한글가르치기, 한자, 주산, 수학공부등을 엄마표로 하고 있는데 하면 할수록
묘한 매력이 있어요.
아이들과 매일 조금씩 노력한 결과가 시간이 흐르면서 눈에 보이는 거죠.
아이들 공부가르치려고 시작한건데 저도 새로운걸 알게 되고 자꾸만 노하우가 생기게 되니
다른 아이들에게도 가르쳐 볼까 욕심이 생기구요.
그래서 아이와 두세달 후에는 한자 4급 같이 시험보기로 약속했네요.
지금 초등2학년이 되는데 공인급수 1급까지 공부할거라고 큰소리를 치네요.
혼자는 외로울까봐 같이 공부해서 선의의 경쟁을 해볼까 하네요.
그래도 엄마가 공부를 도와줄수 있을때가 행복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엄마가 어려워서 가르칠 엄두도 못내게 되는 시점이 있거든요.
저학년때부터 꾸준히 같이 하다보면 엄마도 공부가 되고 둘째는 더 쉽게 가르칠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꼭 한가지라도 아빠의 몫도 남겨주세요. 전 로봇조립이나 장난감조립은 싫어해서 남편이
만들기나 그림그리기, 종이접기등은 하도록 부탁했더니 요부분만 잘 도와주고 있답니다.
혼자 모든걸 하려고 하지 마세요. 남편들은 꼭 짚어서 정확히 부탁을 해야 들어준답니다.
예를 들면 청소좀 해달라고 부탁하기 보다는 "유리좀 세정제 뿌려서 반들반들 닦아주세요"라고
말이죠. 아이들 보다 남편다루기 넘 힘들답니다. 짧은 글에 너무 힘들어 하시는게 느껴지네요.
화이팅 하세요.
저도 엄마들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밖엔...-.-
아이와 처음으로 떠났던 여행의 추억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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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업데이트공지&수료증 인증샷 올려보아요~ㅋ
엄생영이 개편 되었어요~~~
[엄생영외우기]친구와싸웠을때+형제끼리싸웠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