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전 Joseph이랍니다. 전 5살이구요. 우리 누나는 5학년이랍니다.
누나를 많이 괴롭혔더니 저한테 이렇게 해 놓았어요. 난 남자답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마지막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 아빠에게 기상보고용 카톡사진을 보내려고 얼떨결에 포즈를 취했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이런 사진을 올리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정말 5살 평생에 이런 모욕은 첨이예요.

저도 초상권이 있다구요.
화나니까 무섭죠?



안녕하세요? 전 Joseph이랍니다. 전 5살이구요. 우리 누나는 5학년이랍니다.
누나를 많이 괴롭혔더니 저한테 이렇게 해 놓았어요. 난 남자답게 살고 싶은데 말이죠.
마지막 사진은 아침에 일어나 아빠에게 기상보고용 카톡사진을 보내려고 얼떨결에 포즈를 취했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이런 사진을 올리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정말 5살 평생에 이런 모욕은 첨이예요.

저도 초상권이 있다구요.
화나니까 무섭죠?
ㅎㅎ 따님도 이쁘고 아드님도 누나 잘 지켜줄거 같이 생겼는데요~ㅎㅎㅎ
화난모습이 무섭기보단 귀여워요~
푸하하하~ 사진도 사진이지만 글도 웃겨..
어우~ 진짜 이집 아들 인물 좋다...
여장해 놓으니 전 딸인줄 알고 깜빡 속았지 뭐에요?
아들이 쑥쑥 못들어오게 하세요. 이 사진 지우고 싶지 않아~ 너무 이뻐~
진짜 아들만 있는 집은 딸래미 가지고 싶어서 몰래 분홍색 내복도 사 입히고...삔도 사서 괜히 앞머리 찔러서 꽂아준다고 얼토당토 않는 변경하면서 찔러주고...
[지못미] 사진 업..정말 미안해 ㅠ.ㅠ
ㅎㅎㅎ 아들내미가 월드컴 홈페이지에 실렸어요~~
[지못미] 돌변한 에뤽~
[우리 한번 망가져 봐요~] 지못미 콘테스트 개최합니다!
꽁이님따라 원복 인증샷..ㅋ
매일 매일 읽기방 #12 (누구나 참가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