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읽은 분이 계시려나???? 요
아침에 살짝 맹모삼천지교에 대해 읽었는데요
엄마가 되고나니
맹모에 대한 생각이 좀 달라지네요
요즘 세대에서 보면
맹모는 극성 엄마려나요?
엄마 입장에서 맹모를 생각하면
내 아이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가려낼줄 아는 지혜가 엄마라는 사람에게 필요하구나 란 생각이 들구요
돈을 무시 할 수 없는 요즘
시장통도 나쁘지 않을 것도 같구요 ㅎㅎㅎ
맹자가 시장통에서 살았더라면????
최고의 갑부가 되었을까요????
그랬다면 맹자는 타고난 천재일까요? 아니면 엄마의 교육과 환경 덕분일까요?
괜한 궁금증을 한번 올려봅니다^ ^
그럼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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