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못미 사진들을 쭉~~~보니....
출품작(!)들이 모두 쟁쟁~~~하여 저는 명함도 못 내밀겠어요~ㅎㅎㅎ
하지만...출품에 의의를 두고...올려봅니다요~^^
원영양은 신생아때 사진은...뭐...다른 연출을 하지 않아도 그대로 '지.못.미' ㅋ

뱃 속 초음파 사진부터 인상파더니....태어나서도 별다르지 않더라구요. ^^;;
그러더니 웃는 날도 오긴하데요? ㅎㅎㅎ

아래 사진은 처음 두 발로 일어선 역사적인 순간의 모습인데...
표정이 참으로...ㅋㅋㅋ
입에는 줄자 물고~ 발가락에는 힘 꽉~~~주고~

다음은 콧구멍 청소 퍼레이드~
11개월 무렵 : 한 손가락 청소 -> 20개월 무렵 : 두 손가락 청소로 진화~ㅋㅋ

현재 5세...얼마 전에는 아래의 모습을 연출하네요~^^;

미니북 사진 찍는데 손가락으로 코를 가리키랬더니...
의욕이 지나쳤는지~ 이런 모습을...ㅋㅌㅋㅌ
그런데...올리고 보니 정말 미약하네요?? ^^;;
하나 더 찾았어요~
23개월 원영양의 머털도사 버전~!! ㅋㅋㅋ

또 하나 더....
대세(?)에 따라~~~
아빠를 방법(!)하고 있는 딸래미와 은근히 그 상황을 즐기던 아빠...ㅋ
생후 3개월 무렵...머리 잡아당기기 & 23개월의 입술 잡아 당기기~ㅋㅋㅋ

요즘은 온갖 잔소리로 방법(!)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 중 하나는..."아빠는 AKB 언니들만 좋아해요~ AKB 언니들 좀 그만 보세요~"
AKB란....일본의 소녀 아이돌 그룹 AKB48을 말하는 것으로....그 중 아빠가 제일 좋아하는 멤버는...
오오시마 유꼬...랍니다. ^^;;

지못미 사진 올리다가...남편 흉보기로 확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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