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노부영은 1년했구요,
자잘한 단행본 영어도서 몇십권 집에서 보았던 정도예요.
별 생각없이 디비디(도라,스트로베리)도 틀어주면 못알아 듣지만 매우 좋아라 합니다.
그러면서 도라처럼 영어를 유창하게 하고 싶다고 투덜거려요...
영어에 관심도 무지 많은 아이입니다.
영어유치원을 보낼까하다가 그렇게 당기지도 않고 가격도 세고...
이번에 유치원에 입학햇는데 영어수업은 그냥 한국선생님이 해주는 정도인가봐요
그래서 영어유치원에서 단과를 보내려다가 아이가 유치원도 이제 다니기 시작했는데 단과까지 다니면 너무 힘이 들 것 같아요
쑥쑥에서 엄마표 영어를 많이 하시던데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시작해볼까 해서요..
주변엔서 옥스포드 리딩 츄리랑 런투리드 추천을 하는데 처음 시작하는 전집으로 어떤게 좋을까요?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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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표현'새학기 입학하는 우리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