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매일 매일 읽기방 #24 (누구나 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3-21
37

 

 

굿모닝이예요.

 

추천 공유
  • 댓글 3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시그마
  • |
  • 2012-03-23 14:34
답댓글

나연 / 7세

 

사진은 찍어놓고 제때 못 올렸네요.

늦었지만, 올려봅니다. ^^

 

워낙 유명한 [터널]이라는 책을 처음 봤어요. 나연이가 당장 사달라고 하네요. 그래서 터널과 어디어디 숨었니는 주문했답니다. 터널 겉표지만 보고는 어두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참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Hooray for fish]에 등장하는 물고기와 비슷한 물고기들을 EBS에서 봤어요. 아마 같은 작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책 읽으면서 간단한 단어 같은 건 나연이가 읽어주었답니다. 

 

2012/3/20

 

누적: 한글(131) / 영어(97) / 합계(228)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3-23 14:48
시그마님..소개하신..어디어디 숨었니..저도..눈독 들이고 있어요..잊지않으려고 햇는데..늦은 게시글 또 써주신..생각이..떠오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SunnyKim
  • |
  • 2012-03-21 15:49
답댓글

5세 가희

 

여긴 저 보다 아이들을 키우신 경력?이 많은 분들이 많으시니...도움 좀 요청합니다...ㅡ.ㅜ

요즘 가희가 한창 어린이집에서 숫자쓰기를 배우나 봅니다.

저희 가희의 기본성격은 발랄, 덤벙, 집중력부족, 끈기부족인 편입니다. 허나 욕심과 우쭐대기는 무지하게 좋아하는 편이죠..그 동안 노래나 그림그리기는 잘한다 잘한다 하여 좌절이 별로 없었는데,

숫자쓰기에서 좌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자기 맘과는 틀리게 숫자를 쓰고 나면, 이상한 글자가 되어있으니 속상한가 봅니다.

그렇다고 진득히 앉아서 숫자쓰기 연습을 하지도 않고, 저보고 한번 숫자 써보라고 하고는,

그 옆에 따라 쓰는데 그것 조차 잘 안되니 매일 웁니다..고개를 땅으로 쳐박구요...

그리고선 또 쓰자고하고, 또 울고....벌써 일주일이 넘게 반복이네요..아직 1,2정도만 쓰고, 3,4,5는 영 숫자같이 안보입니다...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제는 계속 "난 왜 경은이(친구임다)처럼 안되는거야??!!","왜 이렇게 안되는거야?" "이게 아니야 아니라구~" 혼자서 울었다, 화냈다...

제가 보기에도 영 가망이 없어보여 "그럼 그만하고 그림 그려~~"했더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막 울더이다..참으로 난감 하네요...혹시 이런 경험있으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달래줘야 하나요..??

 

속상해해서 책을 다 읽고 난 후는 무조건 조용히 자라고 하는데, 어제는 가희 좋아하는 노래 엄마한테 들려달라고 했더니 어둠속 침대위에서 율동과 함께 노래 5곡을 신나게 열창하시고 잠들었네요...

날짜   한글   영어 03월 20일 21 우리 집에 큰 수수떡 있다 36 Joseph had a little over coat     37 Dear Zoo     38 What are you eating?     39 A pair of scoks   1   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21 22:04
가희 참 야무지네요. 도움이 되실만한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은데.. 비슷한 경험이 아니어서 도움이 되실까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 경우엔 또래보다 신체능력이 많이 떨어져요. 뛰는 자세도 좀 우습고 속도도 늦고 자전거나 킥보드타는 것도 잘 못하고 수영도 한 동작 배우는 데 다른 아이들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 다만 자기가 못한다는 것에 대해 크게 속상해하거나 실망하진 않아서 가희랑 조금 다른데요, 가령 다른 애들이 자전거타고 먼저 저만치 가는데 저희 아이가 뒤처져서 따라가다가 울려고 하면 "처음부터 다 잘하는 사람은 없다. 열심히 연습하면 더 빨리 잘 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서영이가 모든 걸 다 잘 할 순 없다. 잘 하는 것도 있고 못 하는 것도 있는데, 못 해도 니가 재미있게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 좀 더 잘할 수 있게 된다"라고 말해줘요.
그럼 저희 아인 금방 잊어버리고 "자전거 열심히 타면 나중엔 잘 타게 되지요? Wait for me~"그러면서 친구들을 따라 가요.

가희가 그림을 잘 그린다 하시니 숫자쓰기도 금방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잘 할 수 있다고 격려해 주시고 색칠하기나 따라쓰기같은 방법으로 숫자와 자꾸 친해지도록 유도해주세요.

글이 너무 길었네요. 가희 야무져서 잘 할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그마
  • |
  • 2012-03-23 10:25
오~~ 우리 나연이를 보는 듯하네요. 나연이는 7세인데, 여전히 자기 마음대로 뭐가 안풀리거나, 제가 틀린 것을 지적해주면 막 울거나 화내거나 그래요. "유치원 선생님은 고쳐줘도 되지만, 엄마는 고쳐주지마!"이럽니다.
지금 드는 생각인데요,,, 3,4,5를 가희가 쓰는 방식과 비슷한 식으로 숫자를 미리 종이로 만들어서 오려주시고 또 하나는 올바르게 쓴 숫자를 오려서 비교해 본 다음, (이런 경우 가희가 분명히 정답을 맞힐 테니...) 올바르게 쓴 숫자를 보고 가희가 공책에 써보는 건 어떨까요?

그리고, 남들과 비교할 때는 너도 조금만 연습하면 잘 할 수 있다, 경은이도 무한한 반복과 쓰기 연습을 해서 그렇게 된거다, 엄마도 무언가 처음배울 때는 너처럼 그렇다 등등 칭찬과 격려의 말씀을 해주세요. ---> 말은 참 쉽습니다. 그러나, 이게 얼마나 어려운지 저도 잘 알지요 -.-

저도 그래요. "그러면 너 울지 마고 딴 거해!" 그러면 더 대성통곡을 합니다.
5세면 시작이에요. 전 요즘 나연이 다루는 게 아주 힘이 듭니다. 못받아치는 말이 없어요. 써니킴님도 머지 않으셨어요. ^^ 그래도 5세가 저렇게 어려운 영어책을 읽는 것은 아주 대단한 겁니다.
가희가 정말 울 나연이 같네요. 성격도 비슷할 것 같고. 가희도 점점 완벽주의가 되려나 봅니다. 울딸도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잘 난줄 알아요. 꺼억꺼억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빌언덕
  • |
  • 2012-03-21 14:59
답댓글

사자털님 감사합니다.

 

어제는...둘째 감기가 넘 심해서..밤새 뒤척였더니..오늘은 저까지 몸살이...올 것만 같아요^^(아직 괜찮음!!) 역시 건강이 제일인지..아직 감기기운이 있는 첫째도 좀 짜증을 내는 듯 하고~ Cold, Cold, Go Away, Never Come forever~ I have lots to do. Cold, Cold, Go Away..

제가 아픈가봐요..갑자기 Rain, Rain, Go Away 노래 가사를 각색하고 ㅋㅋ 제가 엄청 좋아하거든요..쉽고..재미있어서~

그래서, 어제는 잠자기 책만 겨우..쑥영숙제는 또 뒷전이네요!! 최근에 뿌듯하게 보낸 날이 별로 없었던거 같아..조금 슬프네요!!

다른 맘님들도 건강 챙기세요~ 아침, 저녁으론 많이 쌀쌀해용^^

 

7세/인성

 

참, 울아들 엄마의 쑥쑥 수다를 엿들은 것처럼, 어제 집에 갔더니..거만씨..책 꺼내 읽었네요~ 이웃집에서 책보는 내내 즐거워해서 들인 책이었는데...정말 쌓아놓고 읽곤 했었어요!!

Fly Guy는 역쉬..넘 사랑하네요~ 엄마가 매일 한권씩이라고 하니..오늘은 뭐 읽은 차례냐고..꼭 챙깁니다. Fly Guy 다음엔 뭘 읽어줘야 할까 고민이네요~ ORT는 계속 쭈~욱 유지하면서...다른 책도 함께 봤으면 하는데..Winnie the Witch였나?? 글자가 좀 작고, 글밥이 좀 되어서..다른 책 알아봐야 할까봐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재야놀자
  • |
  • 2012-03-21 21:46
똥벼락 읽을때 앞부분에서 머슴 살다, 새경 등을 좀 설명해줘야 했지만 잼있게 잘 읽었어요. 읽고나서 "엄마, 김부자가 놀부처럼 욕심을 부리다 벌받았다. 흥부놀부랑 비슷하네?"하네요. 엄마는 중간에 피똥, 된똥, 개똥, 소똥.. 온갖 똥들이 열거되는 부분이 잼있었는데.. 그냥 잼있게 읽으면 돼~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2-03-21 22:41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유치원에서 가져온 책이에요. 7세는 일주일에 책 3권씩 집에 가지고 가서 읽고 책독후활동해가야해서요... 읽고 인상깊은 장면 그리기와 7세가 되니 기억에 남는 구절 쓰는것고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고 싶은 책 선택해서 가져오는 것인데... 울아들은 주로 전래동화만 가져와요.
공주시리즈는 울아들도 오랜만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아들맘
  • |
  • 2012-03-21 22:50
cold cold go away!!! 읽고 나니 저도 중독됬네요. 전 rain,rain, go away 노래는 모르지만, cold cold go away 가 입에 찰~싹 감기네요. 감기 떨어지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니
  • |
  • 2012-03-21 23:51
전..아들 키우는게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제가 딸만 셋인 집에서 자라서 그런가..아들들 성향을 정말이지 알 수가 없네요..다른 아이들도 그런다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위안 삼습니다..
여기 읽기방에 7세들, 남자 아이들 많아 도움 많이 되는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7
  • 이전글 3월21일 오전 11시!!!!! Ebs로 채널고정하고 본방사수해야할 프로그램이 있어 정보 공유합니다...
  • 다음글 힘든 하루...쑥영숙제제출기간은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3월21일 오전 11시!!!!! Ebs로 채널고정하고 본방사수해야할 프로그램이 있어 정보 공유합니다...
    • 채민순후엄마
    • |
    • 2012-03-21
    4
  • 매일 매일 읽기방 #24 (누구나 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3-21
    37
  • 힘든 하루...쑥영숙제제출기간은요?
    • 애쉴리맘
    • |
    • 2012-03-21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찌지고 뽁고.." 초짜 학부형의 초보일상!
    • 가은맘
    • |
    • 2012-03-20
    5
  • 나에겐 너무 어려운 엄마표..
    • 유니화니맘
    • |
    • 2012-03-20
    4
  • 7세 영어교육의 목표를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
    • 캔디123
    • |
    • 2012-03-20
    2
  • 엄마만 게을러진 일상...
    • 윤성누리맘
    • |
    • 2012-03-20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아즐랩시즌2]#2 Dinosaur Roar!
    • 원영사랑
    • |
    • 2012-03-20
    14
  • 이미지썸네일 58x58 (출석부파일)숙제방 아님돠~^^;;
    • 원영사랑
    • |
    • 2012-03-20
    18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 매일 읽기방 #23(누구나참가가능)
    • 사자털
    • |
    • 2012-03-20
    25
  • 서로 책 읽어 달라고 싸워요...책 읽어주는게 스트레스가
    • 영경이엄마
    • |
    • 2012-03-19
    4
  • 이미지썸네일 58x58 이제 백일된 조카 소개합니다^^
    • 희서맘
    • |
    • 2012-03-19
    1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