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밑에 페이지에 big hungry bear 얘기와 가사가 나온 김에 오늘 아침 출근길에(아이를 어린이집으로 출근시키면서) 차에서 정말 오랜만에 big bungry bear 테이프를 들었습니다. 요새는 많이 나아졌습니다만, 오디오 테푸 듣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도, 신나는 노래에 오늘 저녁에도 또 듣자고 합니다.. ㅎㅎ 무지 짤막하지만, 참 재미있고 상쾌한 노래지요? 비록 출근이후에는 머리아픈 일들이 쌓여있지만, 아침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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