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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 둥이엄마
  • |
  • 2010-05-20
57

아이가 어제 오후까지도 열이 잡히지 않아 들어올수가 없었네요.

밤 늦게까지 게임에 몰두하는 아이들 덕에 더욱 어렵기도 했구요.

오늘 아침에 올려서 죄송합니다.^^;;

 

1. 11장을 음독후 시간을 기록해주세요.

 

2. 아벨이 섬에 온지 얼마나 지났나요?

 

3. 아벨의 공포의 대상인 Owl과의 정면승부가 벌어지는 데요.

지금까지 여러 사건을 통해서도 그의 성격을 잘 알수 있었지만 Owl과의 대결을 통해서 더욱 명확하게 드라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치요?

여러분도 평소 이런 숙적 관계가 있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마무리되었는지 그 경험을 이야기해보아요....

다들 순한 분들이라 숙적이 있기나 했을 라는지 ,,, 그래도 모두 뛰어난 분들이라 시기의 대상이 되었을 수도 있을 것이고...ㅎㅎㅎ

 

단어장(11장 .12장)

 

 mull : 엉망진창이 되다.

tailsman :부적

incantation :주문, 요술

detested : 미워하는 싫어하는.

paralyze : 마비시키다.

fialament : 필퍼민트, 섬유

foreboding : 전조. 예감

forge ; 식량을 찾아다니다.

edible :먹을 수 있는

Cram : 억지로 채워넣다.

viand ; 음식, 성찬

engross : 빼앗다, 몰두시키다.

sentinel :파수꾼,보초

talon : 발톱(claw)

obnoxious :불쾌한, 밉살스러운

loathsome : 지긋지긋한

abominable : 지겨운, 싫은

hibernate: 동면하다. 겨울잠을 자다.

spasm : 경련, 발작

dispel : 쫒아버리다.

perilous : 위험한

swerve : 빗나가다.

thrust : 찌르다.공격하다.

slash :내리치다

viciously : 사악한, 부도덕한

penetrate  : 꿰뚷다, 관통하다.

wince: 주춤하다, 움츠리다.

fend : 저항하다, 피하다.

bewilder : 당황하다.

cock : 세우다

villain : 악한

fling :내던지다, 돌진하다.

dodge : 날쌔게 피하다.

carrousel : 회전목마

decorum :예의바람, 고상함

huff : 성나게 하다.

composure : 침착, 냉정, 자제

scamper :급히 도주하다.

skirmish  :  작은 충돌

imprecation : 저주

Forfend : 방호하다, 지키다.

chink :균열

lance : 창으로 찌르다.

 

늦었지만 찬찬히 해보기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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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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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5-27 00:35
답댓글

1기 여러분.. 너무 죄송해요..

아무래도 이번책을 끝까지 못할 것 같네요..

한두번 빠지게 되니.. 도저히 따라잡지 못하겠어요..

책펼치면 졸음만 쏟아지고.. 저는.. 이책은 재미가 없네요.. 어려워서 그런것 같아요.

다음책부터 다시 합류할께요..

중도에 포기하게 되어서 다른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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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7 12:25
책 안읽으셔도 되요.. 그냥 수다 떨러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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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5-27 23:41
비형엄마님 그럼 7월 테슬 끝나고 오시는건가요?
민이맘님 말씀처럼 그냥 댓글 수다 나누러 오셔요~
소식도 전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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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형엄마
  • |
  • 2010-05-28 01:21
민이맘님, 벨벳님.. 그리 말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다음 책부터 다시 할께요... 이번책은 못따라 잡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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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5-29 01:05
수다클럽이 그래 좋은거지요...ㅎㅎㅎ
시간되실때 댓글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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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10-05-26 09:40
답댓글

1.병원이라 참으로 시간 재기가 거시기해서리 패슈~~~^^;;

2. 5개월 정도

3. 제가 낸 문제인데 한참을 생각을 해야 하는 군요.

어릴 때 있는 지 없는 도 모르는 작고 조용한 아이였는 데 중 1때부터 조금씩 제 벽을 깨고 나왔던 것 같아요.

예전에 발씀드린 영어 때문이었는 데요.

그 당시 영어샘들의 엄청난 총애(?)로 꽤나 유명세를 치르다보니 우리반에 저 구경하러 오던 아이들도 있었고 지금도 그렇지만 둔한 편이 제가 한 반 친구의 시샘의 대상이 되기도 했는데 그때는 왜 그 아이가 절 미워했는지 모르고 속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참으로 조용하고 숫기없는 아이였는 데 영어는 제가 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던 매개가 된 셈이지요.

그래서 제 아이들에게도 한가지 무기는 꼭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은 자기 세상 속에 갇혀 있을 지라도 언젠가는 그 무기를 가지고 세상을 박차고 나올 거라고 믿거든요.

아~~~ 우리 큰 넘의 무기는 뭐가 될라는지,,, 참,,,,,,

 

요원분들의 댓글은 다 읽었는 데 병실을 오랫동안 비울 수가 없어서 일일이 댓글을 달아드릴 수 없어 죄송합니다

지난 주에는 가슴이 철렁하는 일도 있었고 조용하지만은 병실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6월 초에 나갈 예정이라 또 언제 여길 들어올라는지,,, 여러분이 있어 참으로 힘이 납니다.

FBI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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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5-27 23:44
둥이엄마님 마음이 정말 외줄타기하시는 심정이시겠어요~
그래두 둥이멈마님만의 밝은 미소로 병원에서도 화이팅하고 계실꺼라고 생각되어요~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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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5-28 07:14
병원생활이라........나중에 추억이었다 할수 있는 좋은 날이 오실꺼예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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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5-29 01:06
끝나지않는 여정...
하지만 좋은 결과 있으실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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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맘
  • |
  • 2010-05-25 20:40
답댓글

1.4분

 

2. 5개월정도

 

3. 제 숙적도 저를 숙적으로 생각하는 이도 그다지 없었던 듯...

   기억력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듯 해요. 이러다 나중에 시간지나면 아! 맞다! 하면서 떠오른다니까요.

   모짜르트도 아닌디 할일이 문득 악상처럼 떠올랐다가 사라지곤 해요.ㅋㅋ

 

감기 조심하세요~~~(옛날 cf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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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0-05-25 23:06
ㅎㅎ 제가 그래요.. 숙제는 딴소리로 해놓고 댓글 읽으면서 맞다!! 나도 이런일이 있었지 하고 댓글에다 딴소리 한다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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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지니
  • |
  • 2010-05-26 14:04
ㅍㅎㅎㅎ.
모짜르트요?? 악상처럼 떠올랐다가 사라진다는 말 너무 재미나네요.
넘 정확한 표현이구요.
댓글 달맛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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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05-27 23:46
요즘 몇일 정말 초여름처럼 덥더니 밤되면 쌀쌀해지고..
주위에 감기환자들이 많아지네요.
서연맘님도 감기조심하셔요~!!!
아!맞다!하고 떠오르시면 그때 알려주셔요~ㅋㅋㅋㅋ
저는 사람이름을 잘 기억못하는데 그것때문에 오해도 많이 받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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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05-29 01:09
생각나네요... cf...
땡땡이(?) 머리수건한 얼굴로...
콧소리내가며...^^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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