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그 동안 직장을 다니다가 이번에 둘째 출산 예정도 있고 이제 아들을 제가 키워야겠다는 생각으로 휴직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어에 관심이 생기고 또 요즈음 울 아들이 영어에 관심이 생긴것 같아서 엄마표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하나 하고 둘어보다 가입했어요. 워낙 큰 사이트라 그런지 솔직히 정신 없네요...'엄마표 생활영어 표현 사전'을 사긴 했는데 자주 못 써 먹어요.
계획을 짜서 해야할 것 같은데 어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좀더 사이트를 둘러보고 어떻게 활동해야할지 알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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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표현 "It's spring cleaning 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