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 보내려다가 그냥 게시판에 씁니다.
시그마,예남매맘,관심과여유,꽁이,호호하하님, 그리고 지원서진맘 이렇게 돌아가며 현재 미션을 내고 있습니다.
현재 6명이서 돌아가기 때문에
1번. 한달반 하고 또 한달 쉬거나
2.번. 3개월 하고 2개월 쉬는 방법
을 생각하고 있어요. 다수결로 정할께요.
그리고 이벤트 등은 협찬해주시는 걸로 미션과 별도로 은주리님이 지못미 하듯 느닷없이 그런식으로 하고 싶더군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은 엄생영 평생회원으로 강제 가입이라도 ㅋㅋ
전 ucc 올리는거 좋던데 한 챕터의 일부를 따서 한 다음 올려서 추천수대로 선물 줘도 될것 같구요.
참석하고 싶은 사람만 하는거니까 부담 갖지 않는다면 그냥 괜찮을것 같아요.
또 엄생영도 3덧글 정책을 도입? 했으면 해요. 일빠나 이빠가 아닌 이상
자기글 올리고 위의 게시글 2개에 아는척만이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정 쓰실 말이 없으면 '무플방지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이렇게라도 ㅠㅠ
헐 농담이구요.
그리고 이야기를 나누고 일주일동안 생활영어 한 이야기를 하는 식으로 진행할겁니다.
또 미션은 지금처럼 비슷하게 가지만 양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서로 조율해서 맞추구요.
제가 생각한 거는 챕터당 어디서든 너무 쉬운문장 아닌 영어문장을
5개정도만 해서 올려서 영작이나 받아쓰기 식으로 하면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동화책이나 챕터북에서 본 생활영어로 쓰기 딱 좋은 문장을 한개만 추가로
올렸으면 좋겠다 싶어요.
예를 들면 내비둬! 이런 말 많이 쓰는데 그냥 leave it! 그러는 걸 미드에서 봤어요.
알고 보니 간단한데 몰랐을땐 정말 모르겠더라구요.
또 ort에서 kipper가 비오는 날 너무 추워서 miserable 하다고 하는 걸 보여주니까
그 뒤로 누군가 고통스럽거나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 He's miserable. 이런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이런 소소한 얘기들을 한가지씩만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출제맘이나 댓글맘들 모두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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