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부탁으로 읽기방을 엽니다...
제가 그 이상은 잘 몰라... 오후에 동생이 수정할꺼예요...
오늘도 좋은 한루되세요..
안양에는 비+눈이 내리내요..
안양사는 언니에게..아침에 살짝 부탁했어요..ㅋㅋ
주말에 너무 열심히 놀아서 그런지...월요일에는 아이들 보다..제가 더 피곤해서..수현이 한글책
샘님이랑..몇 권 읽고...일찍 잠들었어요..그리고...또 신랑올 때 일어나...패션왕을 보았다지요.
ㅋㅋㅋ 유리 연기가...참..좋네요...패션이라는 주제도..맘에 들고.
곧 디라인이 될 저...그저..하이힐을 신고 나오는 에쁜 소녀시대..유리에게..눈이 뿅뿅가네요..
신세경 도..연기 잘 하고..크하하하..
연기잘하는...젊은 연기자들..정말..대단하네요..크하하하..
아픈거 아니니..걱정하지 마세요.
테솔같이 수업듣는 분 덕에..저...조금씩...지역주민들과...접촉하고 있어요.
방금..저희 집에...그 분과 친구분까지...저희 곧..가족 모임도..하려구요..크하하하하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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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시즌2]#3 I am the music 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