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선거하는 날이죠?
아이들 둘 데리고 갈 엄두가 안 나서...일곱시쯤 세수만 하고. 빨간 모자 쓰고
투표하고 왔어요...^^
여러분의 한 표 꼭 행사하세요.

일주일 동안 운동 쉬려고 해요..욕실에서 살짝 엉덩방아를 찧었는데...그 핑계데구서.
그래서 오늘 아침엔 일찍 쑥쑥의 홍박쌤님 테솔 강의 밀린 숙제를 세 강좌나 끝내두었지요.
어제까지..아홉강좌가 진행되었었는데..숙제를 한번도..제출하지 않는 날라리 학생이였지요.
푸헤헤헤헤. 할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수현인 책읽어주시는 쌤님과 책 좀 읽고. 전 그 사이에. 쇠고기 미역구과 쭈꾸미 볶음..그리고
친정어머님의 주신 푹 삶은 김치찜...크하하하. 식사 준비하고.

한글책
184. 책을 만들었어요.
185. 바다에서 생긴 일
186. 바바보의 머리 모양
187. 바바파파의 아프리카 여행
188. 진주를 캐러 가요
189. 우유가 먹고 싶어요.
영어책
183. IF YOU GIVE A MOUTH A COOKIE
누적 한글책 189권 영어책 183권
오늘도..우리 착한 기원이가..일찍 잠이 들어주어서...며칠 준비해 두었던...
북클럽 미션도. 있는 IF YOU GIVE A MOUTH A COOKIE ....
엄마표 영어 진행하였어요.
오늘 비가 와서 수현이의 봄소풍 나들이는 유치원 실내에서 소풍놀이를 하였는데. 보물찾기와 과자따먹기를 다른 프로그램 때문에..참여못 해서..정말 아쉬워했어요. 가끔...이런 저런 스케줄 때문에...진정 원하는 것을 놓치고 있는건..아닌지...정말 신랑이 벌어다 준 소중한 돈을 가치있게 쓰고 있는지..요즘은 왜 자꾸...이거저거 생각하게 되는지..사실..머리가 아프네요..
아차...직접 써 보는 활동도..중요한데...항상..엄마가 만들어 둔..자료가 사용하는 듯 싶어.
이야기 반복 되는 구조 안에 등장하는 사물들 함께 그리고...색칠까지 하였지요.
보물찾기와 과자따먹기 서운한거..요거로..좀 채웠나 모르겠어요.
그럼. 꼭 선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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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이벤트


















순천맘 39. IF YOU GIVE A MOUTH A COOK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