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도 늦게 열었지만..
이번 주엔..지난 주말 서울다녀온 뒤로..엄마도..피곤함이 가시지 않아서 그런지.
애들..일찍들...재워주시고...엄마도 톡..하니 같이 떨어져 주시니.
책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엊저녁도..제가 기원이 재우면서.잠들어 버려 수현이가...엄마표 영어..해 달라며.
어두컴컴한 침실에서..이쁜 짓을 하도 해서..일어났다가..오늘 유치원에서 하는 1분 발표 연습하는거만 봐주고..또 일찍..재워버렸어요..하하하.
다시 금요일방만 열면..주말까지..쉴수있네요.
여러분도..푹 쉬쉬고..담 주부터는 다시..한번...힘내보아요.
ㅋㅋ.비가 또 살짝 내리네요...아이들...여러분 모두..감기조심하시고..봄나들이 다니시는 길.
항상 안전운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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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시즌2))#4 The grouchy ladyb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