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 엄마가 어떤 강의에서 들은 말이라는데 너무 공감이 가서요..
엄마들이 아이들을 집에서 가르치시잖아요. 그러니 우리는 일종의 선생님이기도 한거죠.
그 강사가 그러더랍니다.
"이 선생님이 실력이 참 없습니다. (우리가 무슨 교과과정을 쫙 꿰고 있겠어요. 교구를 사용하겠어요...)
그런데 이 실력없는 선생이 혼내기까지 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실력도 없는 선생이 애를 마구 혼내기까지 하면 그 학원에 보내시겠습니까?
애가 얼마나 괴롭겠어요.
그런데...
더 최악인 것은..
이 선생은 퇴근도 안합니다!!!"
반성이 되더라구요.. 동감하시죠??
초게 3.4자주방에 올렸더니 하니맘님이 유게도 올려달라 하시네요.
설마...유게 엄마들이 저럴려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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