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s what I am을 읽고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현우가 퍼즐을 좋아하는 점을 살려서 동물의 일부를 잘라내서 다시 만들어가는 방법으로 놀아봤습니다.
아주 간단한 방법이지만 현우는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준비물 : 동물 그림, 손코팅지, 가위, 찍찍이, 부직포 보드
1. 그림을 출력해서 코팅을 하고 잘라서, 각각의 동물의 특징부분을 잘라서 찍찍이를 붙히면 준비 끝!

2. 각 동물의 종류를 대표하는 동물을 나열하고 각 동물들의 특징을 말한다.
아이가 질문의 동물을 맞추면, 해당 동물의 부분을 가져와 완성하면 된다.




3. 각각의 동물이 사는 곳을 맞추면 활동 끝!! (정말 간단하죠~~ㅎㅎ)

4. 현우랑 활동한 동영상 몇개를 올려보겠습니다. (제 목소리는 빼고 싶은 이 마음은...ㅠ.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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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즐랩시즌2))#4 The grouchy ladybu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