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만세돌 아이를 키우는 맘이예요. 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감탄스럽네요. 저도 아이를 제가 많이 데리고 있고 싶어서 유치원은 아직 생각을 안하고 있어요. 그런데,하루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쩔쩔매요. 내일은 뭘할까 ...다음주엔 어떻게 주제를 정할까 하다 기운이 다 빠지죠. 님께선 10시부터 2시를 어떻게 짜서 보내시는지 하루만이라도 가르쳐 주시면 ...어떨까 부탁드려봅니다. 저도 fish cake자료 부탁드릴께요. [email protected] 엉금엉금님의 글입니다. > 정말 대단하십니다. > 전 00.8월생, 02.7월생 두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 저도 첨엔 우리말도 못하는데 무슨 영어..?라는 생각이였었는데 최근 '아, 그건 나중에 아이를 더 힘들게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준비와 시도중입니다. > tico님의 "굴하지 않고, 늘 한결같이"라는 말이 새삼 가슴에 와 닿네요. > 정말 저도 깊이 새기며 우리 아이들을 위해 노력해 나가야겠습니다. > 사실 생각은 섰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어디서 어떻게 나가야 할지 모르겠네요. brown bear..랑 몇권의 동화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것만으론 좀 부족한 듯 싶은데 아이가 둘이다 보니 서점나가기도 쉽지 않고, 또 막상 어떤 교재로 어떻게 밀고 나가야 할지 고민만됩니다. 쑥쑥을 들락날락 해봐도 그저 부러운 얘기뿐이고 나와 연관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기란 쉽지않네요. > 아이들과 쉽고 재밌게 해 나갈 수 있는게 "노래"가 아닐까 싶어 검색을 해보니 위씽, 마더구스 ..종류도 뭐가 그리 많은지요. > 교재를 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상황에서 선택하려고 하니 참 ...힘드네요. > 그나마 제게 희망이 보이게 하는 건 아직까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 좋아하고 또 재밌게 따라할려고 하는 아이들이 있어 많은 용기가 됩니다. > 가능하다면 tico님의 노하우를 한수 배우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 참, 엄마유치원도 감탄스럽습니다. > 큰애를 어린이집에 보냈었는데 자꾸만 안가겠다기에 지금은 안가거든요. > 전 집에서 주로 아침에 뿡뿡이에서 배운 놀이를 가끔해주고 있습니다. > tico님처럼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정말 엄마유치원을 해나가면 아이에게도 규칙적인 생활이 될 것 같습니다. > 결론적으로 fish cake 만드는 거 배우고 싶어요. 우리 큰애가 만들기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