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일찍 서둘러 윤당아트홀로 달려갔습니다.
10시10분 도착을 하고보니 저희말고 한팀이 더 와있었어요~
그래서, 아주 현우는 신이나서 소리지리며 놀았습니다.
현우가 하도 돌아다니는 바람에 사진다운 사진은 못 건지고 그냥 신나게 놀가가 왔습니다.
집에 안 오려고해서 겨우 나왔습니다.
근데, 이 전시회는 나이가 어릴수록 더 좋아하는듯합니다.
전시장이 생각보다 작았거든요. 그래도 현우수준에는 딱! 이었습니다.
그리고, 원어민 발음의 스토리 텔러의 이야기가 아주 들을만 했습니다.
현우도 아주 즐거워했습니다.



1. 처음 입장하자 보이는 곳인데, 사진을 화면에 비추면 동물 울음소리가 나서 아주 신기했습니다.




2. 전시장 곳곳에 그림을 그리거나 워크북을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습니다.


3. 여기는 테이블에 그림이 올록보록 나와있어서 색을 칠하면 그림이 나오는 곳입니다.


4. 애벌레가 먹는 먹이가 마련된 곳인데, 애벌레 모자를 쓰고 놀았습니다. 현우 애벌레~ ^^





5. 화면의 그림을 따라그리면 자신만의 별이 완성되는데, 이 별이 마구 쏟아집니다.^^





6. 현우가 제일 좋아한 모니카의 집입니다~ ^^



7. 그외의 장면들입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감을 못잡는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