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이 친정이라 자주 오는 편이지만...
올 때마다 새롭네요. ㅎㅎ
이번엔 날씨가 넘 좋아서 (정말 따땃~~ 영상 15도라니..)
감천 문화마을이랑 영도다리 드는 거 보고 왔어요.
감천동은
제가 여기 살때는 한 번도 안 가본 곳인데
이번에 가 보니, 완전 관광지가 되었더라구요.
사람들 말씨를 들어보면.. 부산 사람은 거의 없고
다들 외지인들 같더라구요.
계단이 있다하면, 기본 200계단이 다 넘고..
정말 다리 욱신 거리게 돌아다녔네요. ㅋㅋ
그리고, 영도다리는
제가 어릴 땐 낡고 허름한 작은 다리였는데..
이렇게보니 참 신기했어요.
다리를 드는 부분은 길지 않았지만..
이렇게 다리가 들리는 것을 직접 보니, 신기하더라구요.
A반은 좋은 글로 대문 열어주셨는데..
전 그냥 사진으로 떼웁니다. ㅋㅋ
다들 숙제하신 모습 올려주세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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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Seli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