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이 모두 하원 후..자전거 태워주기를 하다보니..아이들도..저도..피곤..하여.
책 읽기가..소홀해지네요..그러면서도..봄 날이..얼마남지 않았으니..그러며..ㅋㅋ
내일은 힘 좀 내야할 터인데.
수현이 지난번 비 와서. 못 간..공원나들이 가는네...원복 세탁기 돌리고...빨래 널기도 전에.
잠들어 버려 새벽4시에 깨서..드라이기로 말리다가 말았어요.
앞으로..두 시간 정도..뒤에..또 드라이기로..말려줘야 할 듯 싶어요..하하하하.
여러분 모두 굿모닝...이요..주말을 시작으로 비 온다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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