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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baby am I 활동과 그림자놀이
'Whose baby am I' 책은 예전에 문화센터에서 접하긴 했지만, 이렇게 자세히 책을 읽어본 건 처음인데,
단순하면서도 밝은 느낌의 노래가 처음 책을 접하는 아이들도 금방 친숙하게 만들어줍니다.
작가인 John butler의 홈페이지에 가면 재미있는 게임도 있어서 한번 가볼만 합니다.
또한 이런 싸이트도 있습니다~
약간의 게임이 있는데.. 그리 기대할 수준은 아닙니다~^^
http://treasures.macmillanmh.com/natural/students/k/book1/unit1/whose-baby-am-i
1. 현우와 책을 읽으면서 아기동물과 엄마동물을 짝짓는것은 어렵지 않았지만
아기 동물들을 지칭하는 단어를 인지하는 것은 쉽지않았습니다.
그래서, 'Marry had a little lamb'에 리듬에 맞춰서 노래를 불렀더니 금방 아기 동물들의 이름을 익혔습니다.
==> Baby Penguin~ chick chick chick~ chick chick chick~ chick chick chick~
Baby Penguin~ chick chick chick~ I love you~
(Panda - cub , seal - pup, elephant - calf, giraffe - calf, Koala - joey, owl - owlet,
polar bear - cub, zebra - foal)
2. 이렇게 아기 동물들을 부르는 말을 익힌 후 아기와 엄마동물을 짝짓는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그림을 출력해서 색칠하고 손코팅지로 코팅하고 잘라서 준비를 했습니다.
엄마 동물들을 집에 있는 빨래 건조대에 붙혀놓고, 아기 동물들은 통에 넣고 꺼내어서 엄마 동물들을 찾아보게 하였습니다.
이때 아까 불렀던 '아기동물이름 말하기'노래를 부르면서 한 번 더 아기동물을 가리키는 말을 상기시켜보았습니다.
그리고, 아기 동물들은 빨래집게를 이용하여 엄마동물들에게 붙혀보았습니다. 빨래집게 가지고 노는 걸 좋아하는 현우는 즐거워했습니다~^^
완성된 사진입니다~ ^^
동물을 만들때 아기 동물들은 여러마리를 만들어두면 숫자공부도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제가 게을러 겨우 한마리씩만 더 만들었는데, 여러명의 아이들이 하면 많은 수의 아기 동물들이 필요할 듯합니다 ~^^
3. 현우가 좋아하는 그림자 놀이도 했습니다. 작은 아기 동물들을 빨대에 연결했어요~ 이때 빨대는 옆으로 연결해야기 그림자놀이를 하기 편합니다. 무대옆에서 동물을 비춰야하거든요~
그리도, 그림자 놀이는 색을 칠하지 않아도 되니 좋았습니다. 그냥 종이만 동물 모양으로 자르면 끝!! ^^
열심히 무대를 만지는 현우입니다~ ㅎㅎㅎ^^
무대는 종이상자의 바닥을 잘라내고, A4용지를 붙히면 그림자가 잘 보이는 무대 완성~~~^^
어두워서 사진을 찍기가 힘들었는데.. 몇 컷만 올려봅니다.^^
이 활동을 하면서 여러가지 표현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1) Can you guess what this is?
2) What sound does this animal make?
3) Do you know whose baby I am?
4) Does this animal eat some leaves?
5) Does this animal live in the water?
노래 만드신 것 좋네요.
아기 동물 이름을 어떻게 알려줄까 고민했는데 이 노래로 활동하면 아이들이 아기 동물 이름 금방 익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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