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파닉스를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건 없을까?
책 한권과 CD로 구성된
알파벳 파닉스 책으로
파닉스를 홈스쿨로 도전해보기로 했어요.
사실 책 내용을 보기 전에는
그냥 파닉스 책으로 별 다른 게 있을까 싶었었어요
알파벳 동요27 알파벳 파닉스 만이 갖고 있는
특별함은 바로 요것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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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가사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공룡이 용을 좋아해 용은 당나귀를 좋아하구 당나귀는 오리를 좋아하지 오리는 개를 좋아해 개는 쓰레기통을 좋아해 쓰레기통은 도넛을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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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요~
(D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갖고
재밌게 이야기를 만든 가사에요)
노래 가사에 같은 발음의 단어들이 등장하는 것은
보통 다른 파닉스 노래와 같죠.
이 책의 다른 점은
노래 가사가 짧으면서
재밌는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에요
★★★★★
그냥 같은 음가의 단어들을 나열하는 가사가 아니라
스토리텔링 을 이용한 가사이지요.
그리고 파닉스 가사 내용을
귀여운 그림으로 잘 표현이 되어서
그림을 보면서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우리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그런지 Dinosour 가 나오는 D 파닉스노래를 특히 좋아해요. 그런데 이 노래에서 마지막 부분에 munch munch munch 가 나와요. 우리아이 율동 만들어서 하면서 요 부분 두 손으로 냠냠 먹는 동작을 해요!!! ? 어 munch 할 때 어떻게 먹는 동작을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보니 munch는 냠냠 먹는 게 어울릴 꺼 같아 그렇게 율동을 했다" 고 해요 우훗 파닉스의 노래가 내용이 연결되는 가사이다보니 ☞파닉스에도 스토리텔링 기법 을 사용하니 이렇게 자연스럽게 유추해서 단어의 뜻을 알아가네요. 
"앞에 도넛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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