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윤당 아트홀의 [에릭칼 잉글리시 아트스튜디오]

다녀온 소감은...정말 '아트 스튜디오'라는 말이 딱 맞더라구요~^^
에릭 칼 할아버지의 아트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ㅎㅎ
자세한 소개는 다른 많은 분들이 해주셨으니...
저는 인증샷(!) 위주로...ㅋㅋ
배고픈 애벌레 의상 착용~ㅎ

입기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던데...
울 원영양은 이런 것 참 좋아라하더군요. ㅋㅋ
이번에는 나비 의상~~~

아래 사진들도 빠질 수 없죠~^^

이번에는 애벌레의 탈을 쓴 나비~~ㅋㅌㅋㅌ

Dream Snow와 배고픈 애벌레 텐트~~

모니카의 집도 빠질 수 없죠~^^

Draw Me a Star의 터치스크린은 여러가지 모드로 작동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별을 그려봤고, 다음에는 얼굴도 그리고~ 아빠가 원영이 이름도 써보고~

스토리텔링 타임의 책은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즐겁게 잘 참여했구요~
선생님께서 아이들의 참여도 잘 유도하시며 재미있게 읽어주시더군요. ^^
아래 사진은 big caterpillar를 온 몸으로 표현중인 원영양입니다~
(어디를 가나...방청객 수준의 리액션을 보여주는 원영양이네요. ㅎㅎ)

도서관 코너의 곰인형과 커다란 애벌레 인형~ 역시 좋아해주네요~^^

'아트 스튜디오'라는 이름에 걸맞는 여러가지 체험 코너들은 원영양이 참 좋아하는 활동이었어요.
이런 예쁜 책걸상이 집에도 있었음....하는 마음이~^^

에릭칼 할아버지에게 편지를 쓰는 코너에서는 5개의 정도의 작품을 만들어 편지함에 넣고 왔구요~
워낙 미술활동을 좋아하는 원영이라서 즐거워하더라구요.

특히 제 마음에 들었던 벽을 배경으로....^^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 10시 조금 넘어 도착하니 토요일인데도 한산해서
원영양 혼자 전세내서 맘껏 놀았구요~^^
12시가 넘으니 관람객이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역시...어디를 가던지 아침 일찍 움직여야 좋다는....ㅎㅎ
원영양 전시장에서 하는 말...
"엄마 그런데 전시장에 왜 에릭칼 할아버지는 없어요???" ^^

그냥 오기가 아쉬워서....컬러링 북 하나 사왔어요~^^
손잡이 모양이 달린 워크북은 이번에 쑥나들이에서 특가 예매행사로 워크북도 주시기에...
받아올 수 있었구요~
아즐랩으로 익숙해진 The Grouchy Ladybug를 컬러링북에서 복사에서 색칠해보구요~
(책에 직접 칠하려니 아까워서 복사를...ㅋㅋ)

아트스튜디오에서 받은 워크북의 애벌레는 현장에서 색칠하고 종이를 붙여 완성한 것이랍니다.
에릭칼 할아버지의 멋진 패턴이 담긴...저 색종이....참 탐나더이다~~~~~
한 움큼 가져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는...ㅋㅋㅋ
아직 안 다녀오신 분들....꼭 다녀오세요~~~^^*
다녀온 자의 여유....ㅡ.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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