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Selina 에게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엑소콘서트티켓을 드뎌 구매하게 되었지요
저번 수.목요일에 티켓팅하다가 서버가 마비되는바람에 이번주로 연기되었는데
피씨방까지 갔으나 실패하고 돌아왔는데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집에와서 성공했어요.
난리란게 그런건지 어제 첨 알았습니다 ㅋ
여튼 티켓팅하고 싶으면 먼저 녹음을 넘겨달라는 협상(?)끝에 이리 일찍 올리게 되었네요

어제 Selina 에게 역사적인 날이었습니다
엑소콘서트티켓을 드뎌 구매하게 되었지요
저번 수.목요일에 티켓팅하다가 서버가 마비되는바람에 이번주로 연기되었는데
피씨방까지 갔으나 실패하고 돌아왔는데 같이 가기로 한 친구가 집에와서 성공했어요.
난리란게 그런건지 어제 첨 알았습니다 ㅋ
여튼 티켓팅하고 싶으면 먼저 녹음을 넘겨달라는 협상(?)끝에 이리 일찍 올리게 되었네요
제가 학창시절에 저리 다녀 봐서... 티켓을 손에 쥐었을때 기쁨과 환희를 아네요....ㅎㅎㅎㅎ
전 사춘기때 차라리 다른 방향으로 삐뚤어지는것 보다...연예인 좋아하면 쫓아다니는게 훨씬더 건전하고 안전하게 사춘기를 보내는거 같아요...
저희 딸들 어리지만...중학생되면 제가 티케팅해서 딸들이랑 같이 다닐려구요....ㅎㅎㅎ
셀리나 영어 실력으로 봐선 연예인 좋아하는거 걱정 안하셔도 될듯해요....
셀리나의 발음과 속도....멋집니다...6 minutes정도 걸렸겠어요...
뉴스를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유명 연예인을 좋아하면 이래서 힘들군요.
좀 덜 유명한 연예인을 좋아해보는 방향도 한 번 고려해보라고 해보셔요.. ㅋㅋ
컴퓨터가 우리의 삶을.. 재능을 좀먹지 못하도록 우리가 경각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겠죠?
결국 티켓팅은 컴퓨터의 도움을 받지만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이 face to face인 것을 잊으면 안 되는 것처럼 말이에요.
중2 kevin
computers...
초 5, Ginny
묘령의 S양 / 중2 Robert
초5 Ryan & 초3 Sam
초6 소피아
초4 연우
[초6Eric]
중1 리디아
중2 Selina
초4-Cris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