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문장을 만드는 기준은 이렇습니다.
1. 아이 시선에서 아이가 구사하면 좋을 문장 선택하자.
2. 결국은 쓰기이다. 연습하고 나면 일기라도 한 줄 쓰게 하자.
3. 적어도 두 달은 시제를 한 가지 연습한다.
첫 두달 - 과거시제
그 다음 두달 - 현재 진행형
그 다음 두달- 설명을 위한 현재 시제.
동사의 경우 과거이든 진행형이든 하나의 어휘로 접근합니다.
clean에 과거 규칙이 적용되어 cleaned가 아니라
그냥 cleaned를 하나의 어휘로 익히게 두세요.
모국어를 생각해보면 '청소하다'에 과거형을 적용해 '청소했다'
이렇게 배우는 것이 아니랍니다.
따라서 과거형이든 진행형이든 그냥 고유의 어휘로 익히게 두십시오.
하필 처음으로 택한 어휘가 read 여서 과거형과 현재형 철자가 같아
혼동하는 아이들이 많을 겁니다.
글자는 같지만 소리가 다른데 그냥 두십시오.
#3를 설명할 때 잠자리에 들어서 이렇게 하세요.
"오늘 밤에 아까 엄마가 책 두권 읽어줬지?
그럴 때 [red]라고 읽는 거야. 지난 일 말할 때는 소리만 달라져. 신기하지?"
그 다음에 기억 못 하고 그냥 [ri:d]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면서 익힌답니다.
자, 남의 아이 거 살펴보고 댓글 달지 않는 분 저한테 미움 받습니다.
숙제만 하고 튀는 숙튀금지 잊지마세요.
그리고 사진 작게 올리고 싶으시면 '이미지삽입' 단추 옆 '사진편집' 기능 사용하세요.
그리고 그림을 옆으로 두 개 넣으면 공간을 덜 차지하지요.
그림을 줄인 뒤 그림에 커서를 대고 옆으로 옮기면 됩니다.
참여자 많고 댓글 많아 스클롤 주루룩 내리기가 힘드네요.
자, 힘차게 출발!!
이 보다 더 중요한 건 매일매일 읽기방 다녀오는 거


쑥쑥몰
체험이벤트























Spring News-흰나비 천사들의 합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