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very hungry caterpillar
흰 나비 천사들의 합창
에릭칼 전시회에서도 팝업북으로 봤던 The very hungry caterpillar를 문화센터
수업에서도 다시 만나니 엄청 적극적으로 스토리 텔링 수업을 참여하더라구요^^

원목 애벌레에 도형을 끼워맞추면서 원목애벌레가 도형도넛을 먹도록 해주는 놀이를
했어요.
Can I have some star doughnut? Here you are.
I am still hungry.
I want have some heart doughnut.


애벌레는 누에고치 cocon에 들어가서 2주동안 잠을 자더니 멋진 나비가 되었지요.
유민이가 잔디에 앉아있는 나비들을 magnet 으로 움직여서 휠휠 날게 도와주네요^^


이제 유민이가 흰나비가 되어 꽃에 앉아서 날아봐요. 원어민 선생님이 꽃바퀴를
움직여주자 너무 즐거워하네요^_____^

나비가 되더니 너무 수줍은 표정으로 여성스러운 행동을 하니까 너무 사랑스럽더라구요.


천사나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꿀을 먹으려고 모였어요. 천사들이 모인곳이 지상천국과도 같은
느낌..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예요. 꿀대신에 비타민을 한인선생님이 나누어 주셨네요^^
수업 끝나서 모르는 7살 누나랑 5살 여자아이랑 신나게 잡기 놀이하다가 집에 왔어요.
흰 나비 천사들의 합창한 노래 가사예요.
Butterfly
Butterfly butterfly come and fly on over here
Yellow and white butterfly
come and dance on over here.
Flowers opening and smiling
on the spring breeze of air
Sparrows chirp chirp chirp singing and dancing, too.

집에와서 에릭칼의 The very hungry caterpillar 책을 읽고 그림을 그려주었답니다.
한지로 나비를 만들고 "Butterfly" 노래부르면서 놀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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