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매일매일 동전을 저금해서 부모님께 선물한 첫번째 카네이션+양말
한켤레씩입니다. 카네이션은 자세히보면 삐뚤빼뚤하지만 접기 열심히
따라해서 붙이고 6세의 조그마한 손으로 완성시킨 첫 카드고요.
내용도 아주 열심히 따라써서 서프라이즈 선물이라며 뒷춤에 감췄다가 줬던
선물이랍니다. ^-----^ 행복한 우리부부는 이 선물을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용돈도 백원 이백원 매일모아 두달만에 털어 유치원으로
가져가 스스로 사준것이라 의미가 더 깊네요.
직접 만든 카드는 평생 베이비박스에 넣어두고 보려구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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