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6 Eric
이번에도 역시 혼자 들어가 녹음하고 나옵니다.
녹음하는 도중 '알람'울리고, 그 큰몸 이리 비틀고 저리 비트는게 목소리에서 느껴집니다.
그래도 잘했다 궁뎅이 팡팡 두드려주고는 혼자 으이구~~하고 있습니다.
Eric은 아직 스마트폰이 없습니다.
초4때쯤 사달라 이야기하길래,
스마트 폰이 있어야 하는이유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염려하는 바를 이야기하며
정 원하면 네 용돈에서 통화료 내라 했더니...협박의 냄새가 나죠?
아직은 터치폰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Eric에게 스마트폰은 오락기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집에서 패드로 정해진 시간 게임할 수 있으니 괜찮다고 합니다.
다만, 친구들 스마트폰 게임할 때 껄떡이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 모른체 하고 있습니다.
제친구 딸아이는 중등 때 스마트폰사주었더니 정신을 못차려해서
선생님께서 오히려 이런 건 초등학교때 떼야하는데
어머니께서 스마트폰을 너무 늦게 사주셨다 했다는이야기에
나중에 혹시 그러면 어쩌나 걱정도 되지만, 일단은 지금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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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Er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