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심히 아이에게 영어라는 세계를 알려주고 싶은데 ... 참 맘같지가 않네요 후~~~ 영어나라를 시작하고 또 열심히 테입도 틀어주고 또 읽어주고 있지만 여러맘님들의 의견을 따라 이중언어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서 hello baby hi mom을 열심히 외울려구 .... 의견을 따라 같이 외울수 있는 친구를 찾으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이 되더군여 제가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전 아주 아이를 잡는 극성 엄마가 되버렸답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도 안되더군여 글쎄요 생각이 다르면 아 그런가부다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 왜 절 그런식으로 몰아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아주 큰 잘못을 한것처럼 우리 딸은 너무나 불쌍한 아이가 돼버렸답니다. 맨날 나가자고 조르는 아일 요즘은 델구 나가기가 겁이 난다니깐요 제가 잘못됐다고 생각지 않는데 .... 그렇죠 ? 제게 격려좀 부탁할께요 요즘은 부쩍 이사가고 싶다니깐요 쑥쑥에 들어오시는 맘님들 옆으로요 .... 늘 부족하다고 느끼고 늘 자극 받고 있는데 여기선 제가 극성맘이랍니다. 요즘 고민에 빠졌습니다. 제가 정말 극성맘인지.... 울딸내미 30개월에 접어들었습니다. 많이 읽어준 책 brown bear ,polar bear, we're going on a bear hunt 같은건 자기가 사람들 앞에서 노래도 부르고 한답니다. 너무 기특하고 보람있지만 사람들은 애를 얼마나 잡았으면 .... 이런답니다. 답답하기 그지 없다니깐요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넋두리 했어요 그래도 책은 외워야 겠죠 ? 잠깐 의욕상실했는데 오늘 게시판 읽고 다시 힘낼랍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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